2013년 8월 23일 금요일

한의학 한의원경영 세명한의대


한의학 한의원경영 세명한의대

?산후풍 증상에 따른 한방치료 방법은?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산후풍은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또는 잘했어도 한 순간의 방심이나 실수로 인해 찾아오는 증상입니다. 산모는 10달이라는 시간 동안 자기 몸에 기운을 최대한 태아에게 전달하게 되며, 남아있던 기운마저 출산할 때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 출산 직후에는 기운과 저항력이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산모가 쇠약해져 있을 때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방심할 경우 바로 산후풍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관절이 시큰거리며 근육이 쑤시고 아프기도 하며 팔다리에 찬바람이 들어오거나 여기저기 저리고 한기가 든 느낌이 들게 됩니다. 이처럼 온도 적응능력 저하, 과도한 땀 흘림 등을 모두 산후풍 증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생각으로 산후풍을 감기처럼 생각하고 시간이 흐리기만을 기다린다면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게 됩니다.  산후풍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증상은 심해지고 오래가게 되어 50대 까지도 산후풍 증상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산후풍 치료시기는 초기에 하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산후풍 증상!!


흔히 삼칠일이라 말하는 산후 21일 동안은 산모가 산후조리에 가장 신경을 쓸 때입니다. 이 시기에 자칫 방심하여 찬 기운이 들어오게 되면 몸에 냉기가 들어가 자궁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어혈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 발생하는 산후풍 증상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을 정도로 산모들에게는 심한 고통으로 전해지게 됩니다.

흔히 산후풍 증상을 뼈속까지 시리고 저미다는 표현을 할 만큼 산모가 느끼는 고통은 크고 무섭습니다. 또한 전신관절에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간단한 집안일은 물론 아기를 안는 것도 힘들어하는 산후풍 산모가 있습니다. 산후풍을 가볍게 겪는다는 분들도 두통, 만성피로, 노곤함, 짜증 등으로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습니다.


□ 산후풍 치료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산후풍 증상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면서 악화되기 때문에 산후풍은 치료시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체질에 맞게 섭생을 해야하며, 현재 가지고 있는 산후풍 증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따라 적절히 치료하고 처방한다면 3~4개월 후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산후풍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산후풍 증상, 단계별 치료방법



1단계 치료 : 산후풍 증상이 심하지 않은 1단계에 경우 오로와 어혈을 풀어주는 한약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2단계 치료 : 오로와 어혈을 풀어주면서 몸의 기력이 크게 훼손되는 것을 보해주는 보약을 같이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3단계 치료 : 산후풍 증상이 심한 단게로 몸의 냉기를 뽑아내주는 치료와 동반되어진 복합증상을 같이 치료합니다.

4단계 치료 : 산후풍 증상이 가장 심한 단계로 3단계보다 치료시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산후풍 예방을 원하는 산모에게 꼭 필요한 정보!!



출산 후 초기에 며칠간은 절대안정을 취하셔야 하며 목욕은 약 2주후 오로가 멎을 때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머리감기는 약 3주 후부터 하는 것이 좋으며 산후조리기간은 최소한 6주, 적어도 6개월 정도는 몸조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후에는 오로를 빼내주는 한약을 복욕하는 것이 좋은데 오로란 산후에 배출되는 탁한 혈성액체의 총징으로 출산 후 2주에서 길게는 6주 정도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오로가 다 빠져나가야 산모가 건강을 빨리 회복 할 수 있는데 오로를 배출시키고 부종이 잘 빠지도록 하는 한약을 꼭 복용하셔야만 오로가 제대로 빠져나갑니다.

NMD

동신대한의대

ICCA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