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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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증상 명확히 구분후 치료를

 

 

 

흔히 머리가 아픈 증상을 말하는 두통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임상증세다.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두통을 경험하고 산다.

대부분 두통은 일과성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진통제 복용 등으로 해결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위험한 질환의 전구증상으로 두통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자신의 두통이 어떤 경우에 속하는지, 또 다른 질환에 의해서 생긴 두통은 아닌지를 정확하게 감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통에 대한 지나친 걱정이 오히려 두통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두통은 긴장성 두통이다. 스트레스, 피로, 수면부족 등의 원인이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가벼운 두통에 해당한다. 주로 머리 전체에 나타나며 머리가 조이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다음으로 흔한 두통은 편두통으로 머리 한쪽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혈관이 쿵쿵 울리듯 아프며 속이 메스껍고 일시적인 운동마비, 언어장애, 감정 변화를 보인다.

혈압성두통은 혈압이 지나치게 높을 때 나타나는데 아침에 주로 뒷목이 아픈 경우가 많다. 그 외에 치과나 안과, 이비인후과의 질병과 관계된 두통이 있다. 과거에 경험한 적이 없는 두통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노인에게 새롭게 발생하는 두통, 두통과 함께 신체의 마비와 의식소실 그리고 간질 발작이 나타난 경우에는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과식하지 않으며 흡연 각성제 등의 약품과 과민성을 일으키는 식품을 피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혈액 순환을 개선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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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원인과 치료

 

  

  

 

 

 


★ 어깨통증의 원인


어깨통증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그냥 단순히 뻐근한 잠시잠깐의 통증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어깨통증은 하루 빨리 진단받아 치료받아야 합니다.

어깨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부위보다 손상이 가기 쉬울 뿐 아니라 퇴행이 빨리 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어깨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질환은 다양합니다.


01. 오십견

: 어깨관절이 딱딱해져 어깨를 올릴 때마다 통증을 느끼게 되어 쉬운 일상생활 마저 힘이 듭니다.


02. 회전근개파열

: 어깨의 과한 움직임으로 어깨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도록 하는 힘줄 4개 중 한 개 이상의 파열로 인해 통증을 느낍니다.


03. 어깨충돌증후군

: 회전근개 위에 있는 극상근이 충격에 의해 어깨 뼈에 부딪히게 되면서 어깨통증이 나타납니다.


04. 석회화건염

: 어깨 주변의 혈류 감소로 석회성 물질이 어깨 주변에 쌓이게 되면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위의 질환들이 바로 어깨통증의 원인 질환들입니다. 각 질환별 어깨통증이 발생되는 기전은 다르지만 근본적인 바탕은 모두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퇴행입니다.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어깨 주변의 근육, 인대. 관절이 제 역할을 다 하게 되면서 근력도 떨어지게 되어 발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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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산물은 원래 없었다


 

 

 


 


한창 주가를 올리던 친환경 농산물이 최근 들어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중에 유통이 되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상당수가 ‘가짜’라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약간 비싸도 일부로라도 ‘친환경’이라는 인증마크를 찾아서 가족을 챙겨왔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 격이다.

정부는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격으로 부실점검에 나선다고 했지만 이미 농약과 화학비료로 키워진 농산물들을 불필요한 ‘웃돈’을 주고 먹었던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손해는 어떻게 보상을 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에선 말이 없다.

‘친환경’ 농산물이란 농약과 화학비료 및 사료첨가제등 화학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량만을 사용해 생산한 농산물을 의미한다. 그 중에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농약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약간(1/3) 사용한 ‘무농약’, 농약과 화학비료를 기준량의 절반으로 사용한 ‘저농약’ 등이 있다. 모두 농약이 중요한 기준이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산업혁명뿐 아니라 동시에 농업혁명이 일어났다. 역시 농약(제초제, 살충제)의 발명 공이 컸다. 농약은 생물체의 생체 시스템에 교란을 일으키는 것으로 어찌 보면 화학무기의 원료와 동일하다. 농업에서 농약이 혁명일지 모르지만 건강에서 농약은  최악일 뿐이다.


어느 농약 연구원의 글을 보니 과거와 달리 요즘의 농약은 그렇게 위험하지 않고 토양에 스며든 농약도 토양의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 소실된다고 한다. 토양에 머무르는 반감기도 한 달 이내로 짧고 유효한 효과를 나타내는 잔효성도 짧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효과를 나타내는 기간 동안의 토양 속의 미생물들은 죽어나간다.

얼마 전 가습기의 곰팡이를 잡겠다고 약을 넣었더니 어린 아이들의 호흡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모기약과 같은 살충제가 모기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다. 양이 문제가 아니라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생명체의 생리기전에 교란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농약의 안전성(?)은 건강한 사람들을 떠나서 어린 아이들이나 노인은 물론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입장을 고려한다면 쉽게 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아는 지인에 따르면 농약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고도 한다. 그렇다면 산 속의 모든 식물들은 모두 병충해로 인해 잎이 갉아 먹히거나 마르고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죽게된다. 하지만 산 속의 들풀들, 약초들 과수들은 모두 건강하게 보인다.

문제는 인간이 개간을 하면서 농지로 바꾼 땅이 건강을 잃게 된 것이다. 화학약품인 농약을 뿌리게 되면서 땅 속의 다양한 미생물들도 죽어 나간다. 마치 항생제를 먹으면 장내 정상 세균총이 몰살을 당해서 설사를 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

아마도 농약을 많이 살포한 상당수 농지에는 지렁이를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더군다나 병충해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농약에 내성을 갖는 더욱 강한 것들로 변신하고 있을 것이다.

정부의 말대로 현재의 친환경 농산물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거친다면 아마도 유기농 마크를 붙인 농산물은 구경조차 못할 지도 모른다. ‘농약사용 금지법’을 만들기 전에는 말이다.

구입한 농산물들의 농약사용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벌레 먹는 흔적이 역력하다. 만약 크기만 크고 벌레 먹는 곳이 하나도 없는 것들은 화학비료와 농약으로 키워진 것들이 분명하다.

또 농약을 사용한 것들은 쉽게 물러지거나 상하지가 않는다. 하지만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과일은 냉장고에서도 쉽게 상한다. 집에 잘 찾아보면 구입한지 몇 개월이 지났지만 그 모습 그대로인 농약덩어리 ‘수입 오렌지’ 1~2개는 있을 것이다.

농약사용이 의심이 되는 채소나 과일이라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세척을 하는 것만으로 제거할 수 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물 1L에 식용식초(6~7%) 10mL를 넣어서 약 30분 정도 담궈 놓으면 제거된다. 또 밀가루나 베이킹파우더(베이킹소다도 가능)를 과일이나 채소에 골고루 뿌려 놓은 다음에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씻으면 밀가루의 흡착성과 베이킹파우더의 중화작용으로 인해 잔류농약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우리는 친환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친환경을 찾아왔다. 현재의 농약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만들 수 없다면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한 미생물)으로 친환경농약을 개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 소비자들은 건강한 먹거리의 비용상승에 대한 대가를 치를 만한 충분한 이유와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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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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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말하는 아침에 해로운 음식]찬 음식은 소화불량-설사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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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밥은 위가 아니라 뇌가 먹는다'라는 말처럼 아침 식사는 참으로 중요하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은 오히려 음식의 양이 증가하고 해로운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아침식사를 하면 두뇌활동이 활성화되고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또 신진대사 활성화를 돕고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준다.

아침에 해로운 음식들을 소개한다.

■ 아침에 해로운 음식 1=우유.

우유에 함유 되어 있는 유당은 락타이제라는 효소에 의해서 글루코스와 갈락토오스로 분해 되여 섭취가 되는데 락타이제효소가 부족하면 유당이 분해되지 않고, 장에 머물게 되어 수분을 빨아들이고 세균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약 30% 정도가 우유를 먹고 나서 원활하게 소화 흡수가 되고, 나머지는 소화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속이 속이 불편하거나 설사를 하기도 한다.

■ 아침에 해로운 음식 2=메밀

동의보감에서 '메밀은 성질이 평하고 냉하며, 맛은 달고 독성이 없어 내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메밀은 찬 음식이기 때문에 몸이 찬 사람, 소화가 잘 완되는 사람이 아침부터 섭취하게 되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설사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 아침에 해로운 음식 3=팥

한의학에서 팥은 '적소두'라고 부르는데 맛은 달면서 시며 성질은 약간 차거나 평하여 심장과 소장의 경락에 작용하는 약재다.

하지만 아침에 기를 열어야 하는데 팥은 기를 닫게 하기 문에 아침에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팥은 몸이 마른 사람이 오랫동안 복용하면 수분이 감소하게 돼 살이 마르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 아침에 해로운 음식 4=국수

전날 음주를 하고 아침에 속을 달래 줄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날 때가 많다. 하지만 아침에 국수를 먹게되면 땀구멍이 열리는 것이 막혀 술독을 풀기 힘들게 된다.

전날 음주를 한 사람이 아니어도 아침에 국수를 먹게 되면 땀구멍이 막히기 때문에 좋지 않다. 아침에 땀구멍이 열려야 정체된 기운이 잘 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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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진통제보다 어혈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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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 극심한 생리통을 호소하는 가임기 여성 중 하나다. 생리통에 좋다는 음식으로 바나나, 생강, 콩 등도 찾아서 먹어 보고 생활습관도 바꾸어보았지만 생리통을 해결하는 데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매달 진통제를 복용하는데 약의 내성이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워낙 통증이 극심해 진통제 선택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가임기 여성 2명 중 1명이 생리통을 겪는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또 그 중 많은 수가 진통제를 먹지 않으면 결석을 하거나 결근을 해야 할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다. 생리통에 효과 있다는 음식을 찾아보고, 찜질 등으로 통증을 완화하려는 노력의 사례가 비단 김양의 이야기만은 아닌 것이다.


생리통을 고민하는 환자들은 ‘어혈’이나 ‘혈허’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모든 질병의 근원을 기혈의 순환에서 찾는데, 어혈이나 혈허 역시 기혈순환의 불균형 문제라는 것이다.


생리통은 원발성에 의한 경우와 촉발성에 의한 경우 두 가지인데, 모두 여성의 성기능을 주관하는 충맥과 임맥의 기능이 균형을 잃은 것에 의한 비 순환이 원인이 된다. 때문에 자궁과 골반 등에 뭉쳐 있는 어혈 등을 제거하여 불균형을 해소하면 통증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한의학적 기본 원리이다.


더불어 냉한 체질의 여성일수록 약이나 일반 침술과 같은 한방 요법 외에도 구두온침, 왕쑥뜸, 좌훈세 요법, 통사우나 약찜 등을 권하는데 그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자궁과 관련한 어혈과 독소 제거에 도움이 되고, 신체 온도를 올릴 수 있어 기혈의 순환을 촉진함은 물론 냉체질 개선에도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한다.


많은 질환이 그렇듯 생리통 역시 복통이나 요통에만 국한되지 않고, 수족냉증, 변비, 여드름, 두통, 구토, 식욕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불임이나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의 부인과 질환과도 관계가 깊은 만큼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무작정 참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함께 부인과 질환에 최적화되어 있으면서도, 전문성을 검증 받은 의원을 선택하여 빠른 치료를 택하는 편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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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우나 약찜요법] 어혈제거로 면역력강화 

  

 

두드러기는 우리 몸의 면역계가 순간적인 혼란이 오면서 발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병원에 가면 2~3일치 항히스타민제 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히스타민제는 근본 치료제라기보다 일시적으로 가려움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증세를 완화시켜주는 역할만을 한다.보통 급성 두드러기의 경우 약을 먹지 않아도 짧은 기간에 우리 몸 스스로 혼란을 일으킨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간혹 몸 스스로가 회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만성두드러기로 진행, 장기간 두드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이럴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동안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거의 대부분 증세가 재발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억눌려 있던 반응들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한의학적으로 두드러기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과로, 스트레스, 그리고 비위 기능의 이상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생각한다. 동의보감에 두드러기의 대표처방이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도 원인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처방 및 침 치료법들이 있는데 이는 단순히 증세를 억누르기 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 원인 그리고 환자의 체질 및 몸 상태 등을 확인하고 구분하여 그 이상이 생긴 것에 관한 근본적으로 조치를 다양하게 하는 것을 치료 원칙으로 하기 때문이다.

한의학적 방법으로 두드러기를 치료하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처럼 증세가 급격히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몸 면역체계가 점진적으로 정상화시키고, 동시에 증세도 점진적으로 회복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드러기의 크기와 가려움의 감소, 지속시간의 감소, 발병빈도의 감소 등이 이루어지면서 결국 완치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치료를 하고 한약을 끊으면 재발을 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환자도 있지만 우보한의원의 두드러기치료는 단순하게 증세를 억누르는 미봉책이 아니라 면역체계의 균형을 찾고 혹여 독소나 알러지 인자가 들어오더라도 몸이 스스로 소멸 처리하게 하여 예민반응이 나타나지 않게 하므로 ‘완치’ 표현을 할 수 있다. 한랭두드러기, 콜린성두드러기 등 다양한 종류의 만성 두드러기 유병률은 전체 인구의 0.1~3%다. 또 두드러기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환자 중 40%가 10년 이상 지속을 한다. 수개월 또는 수년간 두드러기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미봉책(彌縫策)의 치료가 아닌 발본색원(拔本塞源)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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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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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탈모 주의깊게 봐야


     

 

 

 


 

탈모치료를 하고 있는 우리 한의원에 하루는 스무살의 여대생이 찾아왔습니다. 여고생이었던 몇 해 전 간경화를 앓으시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하는 크고 값진 경험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 대신 그녀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버려야 했습니다. 검사를 위해 모자에 이어 가발을 벗은 그녀의 모습은 부분적으로 엉성하게 잡초 자라듯 자란 모발과 거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는 민둥산이 되어버린 두피를 휑하게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 경우에는 차라리 나은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에는 이처럼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탈모가 발생이 되기도 합니다. 10명의 남자를 치료하기보다 1명의 부인을 치료하기가 힘들고, 10명의 부인을 치료하는 것보다 1명의 아이를 치료하는 것이 힘들다고 할 만큼 의사소통이 쉽지 않은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며, 이 때문에 소아시기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표현하는 방법이 미숙하기 때문에 더욱 악화 경향을 띄게 됩니다.

보통 원형탈모의 경우 가만히 둬도 낫는다는 속설을 믿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치료 시기를 놓쳐 발모가 되지 않거나 반복하여 재발되거나 다발성 원형탈모 혹은 전두탈모로 이행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아 탈모의 경우는 그 시작이 원형탈모로 시작되어 발견한 지 일주일 안에 모든 모발이 소실될 정도로 성인에 비해 급성 경과를 밟게 되므로 관찰과 함께 발견 즉시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성인 탈모의 경우 유전과 남성호르몬(DHT)의 영향을 주로 받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소아의 경우에는 특별한 질환이 발견되지 않은 상태가 적지 않으며 그 중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바로 '스트레스'로 밝혀져 있습니다. 소아 탈모환자의 대부분이 맏이로서 형제자매간의 갈등, 학업성취도와 학원 교육, 부모와의 관계 결핍, 친구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소아 탈모의 경우 원인이 불명확한 만큼 치료도 특별히 제시된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나 그만큼 전문가의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심신 불균형의 교정과 함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扶正祛邪(부정거사 정기를 돋우워 그 힘으로 사기를 없앤다)의 원리가 적극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기존에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의 병력이 있다면 같이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증상이 가볍든 중하든 심리적인 치료가 기본적으로 이뤄져야 함을 알고 사랑과 믿음으로 보듬어 줘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자연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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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날씨가 건조해지고 쌀쌀해지는 가을철에는 대상포진 환자가 급증한다. 실제로 필자가 근무하는 한의원에도 9월부터 많은 수의 환자들이 대상포진으로 내원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수두와 같은 종류의 바이러스로 소아기 때 감염되어 수두를 앓은 뒤 척수 후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나이의 증가나 면역기능의 저하에 따라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는 질환이다. 이는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띠 모양의 물집성 병변이 척추를 중심으로 주로 몸의 한쪽으로 발생하여 인체의 각 조직으로 침범한다.

단순 피부질환으로 오인하기 쉬운 대상포진 초기

대부분은 과로, 스트레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결핍, 체력 고갈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병하지만,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고 운동이 부족한 장년층에게도 자주 발병한다. 또한, 류마티스 치료 등으로 인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 경우 스테로이드의 면역 억제 작용으로 대상포진이 활성화될 수 있다.

따라서 대상포진은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사람에게 다양한 기전으로 발병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대상포진의 진단과 주의사항

대상포진은 수포가 올라오기 며칠 전부터 통증이 먼저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 가벼운 근육통이나 몸살로 여겨 초기 치료시기를 놓쳐서 오시는 분들이 많다.

실례로 본원에 내원한 한 70대 여성환자는 초기에 단순 근육통으로 생각하고 통증 부위에 파스를 붙여 생활했고 그 다음 날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수포는 파스로 인한 발진인 것으로 오인하여 초기에 한의원이나 병원을 내원하지 않아 초기 치료시기를 놓친 경우가 있었다.

처음에는 신체의 왼쪽 가슴 일부분인 비교적 작은 영역에서 수포가 있었으나 한의원 내원 시에는 신경을 따라 왼 가슴부터 겨드랑이, 등까지 수포가 꽤 퍼져 있었다. 감기, 몸살 증상과 더불어 근육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빨리 한의원이나 병원으로 내원하여 대상포진의 여부를 확인하고 확진 시에는 조기 치료를 받아야 한다.

주말이나 공휴일 등 한의원이나 병원의 휴진 시 대상포진이 활성화되어 수포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발생하면, 수포가 마찰로 인하여 터지지 않도록 몸에 꽉 끼는 속옷을 입지 않고, 발진 부위에 거즈를 붙여 손이나 브래지어 등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또한,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피부질환 또는 스테로이드성 연고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 대상포진의 한방치료는

대상포진의 한방치료는 신체 본연의 기능을 높여 신경의 회복을 돕는 치료에 역점을 두고 있다. 내적으로는 침구치료로 경혈을 활성화하여 경락의 막힌 기혈을 순환시키고, 손상된 신경을 회복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항바이러스, 소염 및 통증 치료를 위한 봉독약침, 체열을 이상적으로 순환시키는 수승화강 약침시술로 대상포진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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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부항 소화불량 지방간

[통사우나 약찜요법] 어혈제거로 면역력강화 

  

 

두드러기는 우리 몸의 면역계가 순간적인 혼란이 오면서 발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병원에 가면 2~3일치 항히스타민제 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히스타민제는 근본 치료제라기보다 일시적으로 가려움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증세를 완화시켜주는 역할만을 한다.보통 급성 두드러기의 경우 약을 먹지 않아도 짧은 기간에 우리 몸 스스로 혼란을 일으킨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간혹 몸 스스로가 회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만성두드러기로 진행, 장기간 두드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이럴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동안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거의 대부분 증세가 재발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억눌려 있던 반응들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한의학적으로 두드러기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과로, 스트레스, 그리고 비위 기능의 이상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생각한다. 동의보감에 두드러기의 대표처방이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도 원인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처방 및 침 치료법들이 있는데 이는 단순히 증세를 억누르기 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 원인 그리고 환자의 체질 및 몸 상태 등을 확인하고 구분하여 그 이상이 생긴 것에 관한 근본적으로 조치를 다양하게 하는 것을 치료 원칙으로 하기 때문이다.

한의학적 방법으로 두드러기를 치료하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처럼 증세가 급격히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몸 면역체계가 점진적으로 정상화시키고, 동시에 증세도 점진적으로 회복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드러기의 크기와 가려움의 감소, 지속시간의 감소, 발병빈도의 감소 등이 이루어지면서 결국 완치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치료를 하고 한약을 끊으면 재발을 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환자도 있지만 우보한의원의 두드러기치료는 단순하게 증세를 억누르는 미봉책이 아니라 면역체계의 균형을 찾고 혹여 독소나 알러지 인자가 들어오더라도 몸이 스스로 소멸 처리하게 하여 예민반응이 나타나지 않게 하므로 ‘완치’ 표현을 할 수 있다. 한랭두드러기, 콜린성두드러기 등 다양한 종류의 만성 두드러기 유병률은 전체 인구의 0.1~3%다. 또 두드러기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환자 중 40%가 10년 이상 지속을 한다. 수개월 또는 수년간 두드러기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미봉책(彌縫策)의 치료가 아닌 발본색원(拔本塞源)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동의보감
비염치료광주광역시한의원

척추관협착증


함평한의원 광주광역시오십견 역류성식도염


함평한의원 광주광역시오십견 역류성식도염

알레르기성 비염의 한방치료법


 

 

 


 


가을에는 일교차가 커서 예민한 비점막이 쉽게 자극되고 건조한 대기는 코의 점막과 인후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그동안 잠잠했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인 콧물, 코 막힘, 재채기, 눈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공기 정화기인 코는 외부로부터 유입된 공기를 걸러주고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여 몸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폐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환절기에는 코 점막의 건조가 심하기 때문에 코 세척과 습도 조절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잠 잘 때 코가 막혀서 숨을 쉬지 못하면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이 경우 정화 능력이 25%정도로 줄어 정화되지 않은 공기로 인하여 폐와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된다.

알레르기란 외부자극에 대해 정상보다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면역체계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질환인 비염은 콧물이 아무 때나 흐르는가 하면 갑자기 코가 막히기도 하고, 재채기가 쉴 새 없이 나오기도 한다.

이처럼 코가 답답하면 성격도 예민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며 잠을 잘 자지 못해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초·중·고생의 30%,성인의 10% 정도가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가지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알레르기 비염을 주로 폐(肺), 신(腎) 기능 등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폐와 신을 나무에 비유하면 폐(肺)를 나뭇잎에, 신(腎)을 나무의 뿌리에 해당한다. 풀어 설명하면 나뭇잎은 뿌리에서 영양분을 잘 공급해야 나뭇잎이 무성하고 예쁜 색을 띄게 된다. 나뭇잎을 자체를 예쁘고 풍성하게 하려면 폐 기능 뿐 아니라 신(腎)기능까지 조화로워야 호흡기는 더욱 더 건강해진다.

폐(肺)는 가죽공과 같아서 수축 이완을 원활하게 해야 건강하다. 지금처럼 대기가 건조하면 가죽공이 뻣뻣해 원활하지 않게 된다. 한약 치료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폐를 촉촉하게 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에서는 먼저 가습기를 틀거나 세탁된 마른 수건을 적셔 방안의 습도를 높여 주는 것이 중요하며 방의 온도를 너무 높이면 절대습도가 떨어지니 따뜻한 정도에 자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몸이 냉하고 비염 증상이 있으면 경추 부위(목덜미)를 따뜻하게 해 주면 도움이 된다

오랫동안 알레르기 비염을 앓은 환자의 경우일수록 면역력 개선이 중요하다. 단순히 나타나는 증상을 치료할 뿐 아니라 각자의 체질에 맞게 면역력을 개선시키는 맞춤 한약 치료를 해야한다. 약침을 치료를 통해 코의 경락을 활성화시키고 인체의 상하순환을 시키는 수승화강(水昇火降) 치료로 인체의 면역을 증강시켜 원인 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20여 가지 한약을 고농축한 젤리 타입의 외용제를 비강 내에 직접 삽입하여 코 점막의 염증을 줄여주고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삽입시간이 길지 않고 편한 시간에 사용할 수 있어 환자들이 집에서 직접 사용을 하여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평상시에도 가을철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반복되는 열손실로 인해 코에 영향을 주게 되어 갑자기 코가 막히거나 콧물이 줄줄 흐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정철 원장은 “따라서 체온의 항상성을 잘 유지하여 면역력이 떨어지게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따뜻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코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 코에 수증기를 쐬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광주서구한의원

광주금남로한의원

알레르기비염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대졸취업 수기치료 자연치유사

한방피부질환[좌훈세 요법]- 두드러기, 폐 강화로 알레르기 체질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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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피부에 조그만 발진이 생기면 보통 두드러기가 났다고 말한다. 그만큼 두드러기 증상이 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질병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두드러기는 인체 내부의 요인이나 외부 환경 요인 때문에 나타나는 피부의 혈관 반응이다.

증상이 나타나면 먹은 음식물부터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원인이 음식물에만 있지는 않다. 물리적 자극, 약물, 흡인성 항원, 임신, 전신성 질환 등이 있다. 두드러기 증상은 3∼4시간 후 사라졌다가 다시 다른 부위에 생긴다. 그러나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의심할 수 있다. 눈 주위나 입술이 붓고 복통,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나 쉰 목소리,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혈관 부종을 의심해봐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두드러기가 체내의 습열(濕熱)과 외부에서 침범한 풍한(風寒)이 얽혀 일어나는 것으로 본다. 때에 따라 모양이 변하며 긁으면 점점 퍼졌다가 몇 시간이 지나면 흔적 없이 사라진다. 부위를 가리지 않는데, 눈꺼풀이나 입술 등 부드러운 부위가 몹시 부어오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해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한다. 그러나 두드러기의 근본치료를 위해서는 과민반응을 하는 알레르기 체질을 개선해 어떠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면역체계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두드러기가 생기는 사람과 생기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면역식별력에 달려 있다고 본다.

폐 기능을 강화하면 편도가 튼튼해지면서 면역식별력이 높아져 알레르기 체질이 완화된다. 또한 ‘폐주피모(肺主皮毛)’라 하여 피부와 터럭은 폐 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본다. 폐의 원기가 충만해지면 털구멍과 땀구멍이 열려 독소와 노폐물이 배출돼 두드러기 체질이 조금씩 개선되기 시작한다.

등산이나 유산소운동 등을 통해 땀을 흠뻑 빼주면 피부호흡이 더욱 활발해진다. 그러면 독소와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게 돼 치료에 더욱 효과적이다. 60% 정도의 적절한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고,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두드러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주는 필수적이다.

두드러기가 심한 경우 긁지 말고 시원한 찜질을 해주는 것이 도움된다.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2차 감염을 막을 수 있으며, 어린아이는 손톱을 짧게 깎아주는 것이 좋다. 청양고추, 겨자 등 일시적으로 많은 열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이나 신맛이 강한 음식은 삼간다. 화학섬유가 많이 함유된 의복과 침구는 피하고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면 소재를 고르는 것도 두드러기를 예방하는 지혜다.


학사편입
효소발효

정년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