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척추관협착증 교통사고후유증 광주광역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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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조는 사이 커져가는 목디스크 위험

  

   

 

야간 최저기온이 25도를 넘어 잠자리에 들기 힘든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면서 지하철과 버스학교와 직장에서 쪽잠으로 모자란 잠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수면 현상에 대해 척추관절 전문의들은 짧은 수면시간이 이어지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졸거나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잘못된 취침습관이 계속된다면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등 관절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척추질환으로 내원한 환자 17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 결과 일반적인 디스크나 퇴행성 디스크에 걸린 환자들은 대한민국 평균수면시간 보다 1시간 이상 수면시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쪽잠을 자다가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고개가 불편하게 꺾인 상태로 잠이 들기 마련이다. 이러한 잘못된 자세는 평소보다 5배 이상의 압력을 목 디스크에 전달하게 된다. 열대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영양불균형이 복합되어 경추부위가 약해진 사람이라면 자칫 과도한 압력을 견디지 못한 디스크가 제자리를 이탈하게 되기도 한다.


또한 사무실 책상에서 상체를 숙이고 잠을 자는 것도 목과 허리디스크를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책상에 엎드리게 되면 고개가 한쪽으로 돌아간 채 힘을 받기 때문에 목에 부담이 될 뿐 아니라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습관들이 반복되게 되면 처음에는 어깨와 팔이 저리고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등 목디스크 초기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목과 어깨에 통증과 저림 증상이 있을 경우 척추 전문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를 초기에 발견하면 수술을 하지 않는 비수술치료법으로 목디스크의 원인을 찾아 근본적으로 치료해 병이 발전하거나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므로 초기 진단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목디스크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열대야 속에서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어쩔 수 없이 쪽잠 잤다면 반드시 목과 어깨, 허리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통해 척추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요즘 같이 열대야가 계속될 때에는 잠자리에 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취침 전 따스한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취침시간 한 시간 전부터 집안의 조명을 어둡게 조정하는 것도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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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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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탄력 있게 만드는 마찰법?

 

우리나라 남자들의 피부에 대한 관심은 남성 스킨케어 시장 매출 세계 1위라는 기록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하다. 트러블 없이 매끈한데다가 탄력까지 더해져 여성 못지 않은 피부를 자랑하는 피부미남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피부를 망치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먼저 버려야 한다.

대표적으로 술과 담배가 있다. 술은 혈관을 확장시켜 안면홍조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모세혈관의 수분을 손실시켜서 피부를 건조하고 푸석푸석하게 만든다. 또한 평소 술을 자주 마시게 되면 간이 알코올 분해에만 치우쳐 다른 독소들을 해독시키지 못해 피부를 망가뜨리게 된다.

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을 좁아지게 해서 피부에 충분한 영양분과 수분이 공급되지 못하게 만들어 혈색을 나쁘게 하고 피부 건조를 유발한다. 특히 담배로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탄력을 잃고 피부가 처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된다. 또한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커피로 인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 성분은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커피 속 당분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게 해주는 콜라겐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노화가 촉진된다. 청량음료나 인스턴트 식품 등도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자주 먹는 습관이 있다면 줄여야 한다.

이처럼 피부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다면 이를 개선하는 것이 피부 관리의 출발점이다. 여기에 쉽고 간편한 마사지법을 더하면 피부미남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피부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 재생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마찰법이 있다. 마찰법에는 건포마찰과 습포마찰이 있다. 건포마찰은 마른 수건이나 스킨 브러시로 피부를 문지르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피부 진피층에 있는 혈관이 자극을 받아 확장되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또한 마찰로 체온이 상승하면서 모공을 막고 있던 피지 덩어리가 녹아서 피부가 제대로 숨을 쉬게 된다. 묵은 각질층이 벗겨지면서 피부 재생에도 도움이 된다.

건포마찰을 할 때는 적당히 거친 수건을 이용해야 효과적이다. 이때 삼베가 적당한데, 나일론이 섞이지 않은 100% 삼베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 얼굴 부위는 조금 더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킨 브러시용 솔도 화학섬유가 섞이지 않은 순수 자연산을 이용한다. 삼베나 브러시를 이용해 약간 체온이 올라가 후끈한 느낌이 들 정도로 피부를 문질러주면 된다.

마찰법을 할 때는 먼저 얼굴과 목부터 가볍게 문지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피부가 약한 부위이기 때문에
힘을 빼고 가볍게 문질러야 한다. 그 다음 왼손과 왼팔을 문지르는데 손가락부터 손바닥, 손등, 팔, 겨드랑이까지 빠뜨리지 말고 문지른다. 오른손과 오른팔도 같은 방법으로 문지른 후 어깨와 가슴을 문지른다. 어깨를 문지를 때는 손을 등 뒤로 넘겨서 닿는 데까지 문질러준다. 가슴의 경우 심장 쪽을 향해 마찰하고 유두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그 다음 배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문지른다. 또한 왼쪽 발바닥을 문지른 다음 다리와 엉덩이를 순차적으로 문지른다. 오른쪽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다만 건포마찰의 경우 피부가 건조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방법이기 때문에 이럴 경우에는 습포마찰을 하는 것이 좋다. 습포 마찰은 수건에 물기를 묻혀 꼭 짠 다음 문지르면 된다. 마찰 시간은 길어도 5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고, 마찰을 할 때는 지나치게 세게 하지 말고 피부가 따뜻해질 정도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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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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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C 인증을 받은 대학은 정규대학교! ACAOM 프로그램만을 인정받은 학교는 비정규 한의대로 구별된다

 

미국 내 대학의 평가인증기관은 두 기관이 있다.

첫째로는 ,

미국 연방교육부 소속 기관으로 미국 전역을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을 인증하는 교육위원회[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 MSAC(Middle States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NCAC(North Centr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ASC(Northwest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SACS(Southern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가 있다.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 내의 정규 대학교를 인증하는 위원회는 WASC 이다

WASC 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은 「University Accreditation」을 받았기 때문에 프라이드가 대단하다. 이러한 정규대학교는 모두 한국에서 말하는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대학을 한국유학생들이 방문하거나 입학한다면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

전국 교육기관 평가 위원회(CHEA)가 있다.

이 CHEA 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등재되어 있다.

두 그룹 중

첫째 그룹은,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로서 인가받은 대학교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내 한의대 중에서 WASC 로부터 인증받은 대학교는 이 첫째 그룹에 검색이 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룹은, 주로 정규대학교는 아니지만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해주는 사설기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룹 중에는 한국계 교포가 운영하는 비정규 한의대가 학생모집 홍보에 주로 이용하는

ACAOM 이 있다. 이 기관은 미국 정부 산하기관이 아니라 사설기관으로서 단지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정규대학교를 인가해주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AOM 사설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승인만을 받은 사실을 가지고 마치 정규대학교로 인증받은 것처럼 홍보를 한국계 비정규한의대가 이용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이 말에 속아 입학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단지 프로그램만을 인증받은 비정규 미국한의대가 「University Accreditation」받았다고 말하면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학교등록이 취소되거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정규한의대는 한국에서 상상하는 캠퍼스는 가지고 있지 않다.

비정규 한의대에서 비정규 한의학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도 아니고 석사학위를 받은들 효용가치가 없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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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좌골 신경통이란?
좌골 신경은 우리 몸의 가장 크고 굵은 신경 중의 하나로, 다리의 뒷면과 무릎 아래의 신경 기능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좌골 신경통이라고 하는 것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와 다리의 후, 측면부를 따라 퍼져 내려가는 혹은 올라가는 통증을 한꺼번에 말하는 것이다.


2) 좌골 신경통은 왜 생기나요?
좌골 신경통의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척추 질환이며, 그 중에서도 척추와 척추 사이에 끼어 완충 역할을 하는 추간판이 문제가 되는 소위 추간판 탈출증(일명 디스크)이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 척추관 협착증, 척추 전위증, 종양(암종의 전이, 지방종, 신경초종, 수막종 등), 감염(디스크염, 골수염, 주혈흡충증 등), 동맥경화증 등이 있다.


3)좌골 신경통의 증상은?
일단 가장 많은 추간판 탈출증에 의한 증상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고, 요통과 함께 한쪽 다리의 종아리를 따라 땡기는 듯이 아프고, 저리고 시리며, 심하면 발이나 발가락까지 통증이 있고, 감각마비가 올 수 있다. 환자들은 격심한 통증 때문에 가능하면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걷게 되는 구부정한 자세가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면 허리 근육의 긴장으로 인하여 통증이 더욱 악화된다. 또, 통증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아프지 않은 쪽의 하지에 체중을 얹고 몸을 옆으로 구부린 자세를 취하는 수도 많다.


4)좌골신경통의 일상생활과 한방치료는?
환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자신의 질병 관리이다.병원에서 잘 다스려진 자신의 질병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과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현대인의 업보인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는 노력 또한 중요하다.운동 후에는 따뜻한 물에서 10분 정도 몸을 풀어 주어 근육의 긴장이나 노폐물의 대사를 도와주고, 적당한 체중의 유지로 자신의 척추가 과체중에 의한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방치료는 침,뜸,부항,물리요법등이 있으며, 원인과 증상에 따른 한약복용,추나요법,봉독요법으로 통증완화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으므로 한방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해 보는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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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5일 일요일

부항기 치매 추나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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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한의대 구별 기준 - 미국 한의대의 선택기준 ] - Re:미국한의대 중에 비정규대학이 있고 정규대학교가 있다면 구별방법은요?

답변입니다

비정규 한의대 구별 기준 - 미국 한의대의 선택기준

미국에 있는 정규 한의대(정규한의대라는 것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학교를 가리킴)는 3개를 제외하고는, 비정규 한의대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미국한의대는 비정규대학교로서, 단지 침구 한의학 석사(Master of Science in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과정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제도는 한국에서도 비숫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학점은행제 운영기관으로 승인을 받아 대학 학점을 취득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다고해서 「우리 ○○학원은 정규‘○○대학교’이다」라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정규 한의대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두 가지 기준에 맞아야한다.

1)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 연방정부(U.S Department of Education)의 지역 인증(미국 전국적으로 6개)기구[=an institutional accrediting body]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하고,

2) 주 정부로 교육국으로부터 인가를 받고, 직업인증단체(professional accrediting body ;ACAOM)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 간혹 ‘1)’항을 충족하지 못한 비정규한의대(주로 한국교포 운영소규모대학) 중에서, 아예 ‘1)’항에 해당하는 대학교로 정식인가를 받지 못한 사실을 감추고, 민간 자격위원회(ACAOM)가 대학원 석사학위 프로그램을 인증한 것만을 가지고 정규대학교라고 사실과 다른 홍보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1)’항에 해당하는 정규대학교 인증기구는 『WASC』입니다. 때문에『WASC』로부터 인가를 받지 못한 한의대는 비인가 대학교임을 알아야 안전합니다.

현재로서는 미국 서부지역에서는 2개의 대학교가 이 기준에 충족된 상태였지만, 지금은 워싱턴 주에 있는 Bastyr 대학교외 캘리포니아 1개 대학교<한국계 교포운영대학은 아님>가 정규 한의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미국에 있는 한의대는 모두 위 조건에 충족을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비정규 한의대로 분류되고 있으며, 일반대학교에서는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외의 대학교로 위와 같이 Bastyr 대학교와 동등한 지위, 즉 정규한의대 지위를 가지고 있는 학교는 중국의 중의대(대학이 아니라 대학교에 한함), 한국 경희한의대외 몇몇 대학교, 그리고 St.Thmoa,NI 대학교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 한국에서 이러닝 셔틀 통학과정에 입학하여, 한의학 수업에 참가하여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한의대는 남양중의대, 성토마스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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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3일 금요일

한의학 한의원경영 세명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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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풍 증상에 따른 한방치료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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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풍은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또는 잘했어도 한 순간의 방심이나 실수로 인해 찾아오는 증상입니다. 산모는 10달이라는 시간 동안 자기 몸에 기운을 최대한 태아에게 전달하게 되며, 남아있던 기운마저 출산할 때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 출산 직후에는 기운과 저항력이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산모가 쇠약해져 있을 때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방심할 경우 바로 산후풍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관절이 시큰거리며 근육이 쑤시고 아프기도 하며 팔다리에 찬바람이 들어오거나 여기저기 저리고 한기가 든 느낌이 들게 됩니다. 이처럼 온도 적응능력 저하, 과도한 땀 흘림 등을 모두 산후풍 증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생각으로 산후풍을 감기처럼 생각하고 시간이 흐리기만을 기다린다면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게 됩니다.  산후풍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증상은 심해지고 오래가게 되어 50대 까지도 산후풍 증상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산후풍 치료시기는 초기에 하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산후풍 증상!!


흔히 삼칠일이라 말하는 산후 21일 동안은 산모가 산후조리에 가장 신경을 쓸 때입니다. 이 시기에 자칫 방심하여 찬 기운이 들어오게 되면 몸에 냉기가 들어가 자궁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어혈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 발생하는 산후풍 증상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을 정도로 산모들에게는 심한 고통으로 전해지게 됩니다.

흔히 산후풍 증상을 뼈속까지 시리고 저미다는 표현을 할 만큼 산모가 느끼는 고통은 크고 무섭습니다. 또한 전신관절에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간단한 집안일은 물론 아기를 안는 것도 힘들어하는 산후풍 산모가 있습니다. 산후풍을 가볍게 겪는다는 분들도 두통, 만성피로, 노곤함, 짜증 등으로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습니다.


□ 산후풍 치료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산후풍 증상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면서 악화되기 때문에 산후풍은 치료시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체질에 맞게 섭생을 해야하며, 현재 가지고 있는 산후풍 증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따라 적절히 치료하고 처방한다면 3~4개월 후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산후풍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산후풍 증상, 단계별 치료방법



1단계 치료 : 산후풍 증상이 심하지 않은 1단계에 경우 오로와 어혈을 풀어주는 한약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2단계 치료 : 오로와 어혈을 풀어주면서 몸의 기력이 크게 훼손되는 것을 보해주는 보약을 같이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3단계 치료 : 산후풍 증상이 심한 단게로 몸의 냉기를 뽑아내주는 치료와 동반되어진 복합증상을 같이 치료합니다.

4단계 치료 : 산후풍 증상이 가장 심한 단계로 3단계보다 치료시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산후풍 예방을 원하는 산모에게 꼭 필요한 정보!!



출산 후 초기에 며칠간은 절대안정을 취하셔야 하며 목욕은 약 2주후 오로가 멎을 때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머리감기는 약 3주 후부터 하는 것이 좋으며 산후조리기간은 최소한 6주, 적어도 6개월 정도는 몸조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후에는 오로를 빼내주는 한약을 복욕하는 것이 좋은데 오로란 산후에 배출되는 탁한 혈성액체의 총징으로 출산 후 2주에서 길게는 6주 정도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오로가 다 빠져나가야 산모가 건강을 빨리 회복 할 수 있는데 오로를 배출시키고 부종이 잘 빠지도록 하는 한약을 꼭 복용하셔야만 오로가 제대로 빠져나갑니다.

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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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호르몬 샘솟게 하는 5가지 약선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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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은 흔히 로맨틱한 식사를 원한다. 식탁에 양초가 켜 있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의 만찬…. 하지만 진짜로 무드 있는 식사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있다. 구암의료재단 군산한방병원 송호철 원장과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내과 박재우 교수가 엄선한 정력과 무드, 그리고 건강까지 살리는 사랑호르몬 펑펑 약선(藥選) 식품 5가지를 소개한다. 바로 호르몬 대사와 뇌의 화학적 반응, 에너지 발산에 영향을 주고 성감(性感)까지 고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일과 채소들이다.

(1) 복분자 = 주로 계곡과 산기슭의 햇빛이 잘 들고 토양이 좋은 곳에서 자라는 장미과의 작은 키 나무다. 보통 5∼6월에 흰색 꽃이 피며 7∼8월에 검은색 열매를 맺는다. 오랜 옛날 한 노인이 이 열매를 먹고 나서 요강이 뒤집힐 만큼 소변줄기가 세어지고 늦둥이 아들까지 갖게 됐다는 민담에서 유래돼 ‘엎어질 복(覆), 요강 분(盆), 아이 자(子)’라는 이름을 얻었다.

복분자는 한방에서 정력의 샘으로 꼽히는 신장(콩팥)의 기운을 북돋우며 정기를 지키는 힘이 강하다. 신장의 양기를 보강해주는 까닭이다. 노화를 억제해 피부를 윤택하게 만들고, ‘남성’이 잘 발기되지 않을 때, 그리고 여자의 성선 쇠약증으로 인한 불임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 등 옛 한의서들은 특히 자기도 모르게 정액을 흘리는 유정증과 성관계 시 사정을 너무 빨리 하는 조루증에도 효능을 발휘한다고 전한다. 또 복분자에는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돼 있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2) 부추 = 7∼8월에 흰색의 꽃이 피는 백합과의 다년생 식물이다. 원산지는 동남아시아다. 약간 따뜻한 성질을 가졌고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식품이기도 하다.

한의학에선 간장과 신장을 보하고, 양기를 튼튼하게 하며, 허리와 무릎 관절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을 가진 약용식물로 꼽힌다. 거꾸로 된 심장 모양의 열매에서 나오는 검은색 종자는 남성기능장애 치료제로 사용돼 왔다.

주로 간장 기운과 신장 기운의 부족으로 발생한 발기부전이나 양기저하 증상에 좋고, 자주 섭취하면 빈뇨 등 전립선 이상 증상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추는 특히 발암물질에 의한 세포돌연변이 발생을 억제해 위암이나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등 각종 암 예방 효과를 나타낸다. 마늘에 많은 ‘알리신’과 유사한 방향족인 유황화합물과 베타카로틴, 클로로필,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 발생을 저지해주기 때문이다.

부추의 이런 영양 및 약리 효과는 하루에 70g 정도(2분의 1단 내외)를 먹을 때 극대화된다. 부추와 잘 어울리는 재료는 잔 새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버섯 등이다.

(3) 굴 = 다가오는 가을철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맛을 더해가는 식품이다. 굴에는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다. 특히 속칭 ‘섹스 미네랄’ 또는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아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말 그대로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나다.

아연은 우리 몸이 성호르몬을 생산할 때 꼭 필요한 물질이다. 남성의 경우 정자의 숫자와 활동성을 향상시키고, 성 능력을 증강시켜주며, 여성의 경우엔 난소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굴은 미백효과도 뛰어나다. ‘배를 타는 어부의 딸 얼굴은 까맣고, 굴을 따는 어부의 딸 얼굴은 하얗다’는 서양 속담이 있을 정도. 바캉스 시즌의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멜라닌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굴이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는 말이다.

굴은 날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살 조직 자체가 연해서 상하기도 쉬워 선별, 보관, 관리가 어려운 패류 중 하나다. 따라서 굴을 고를 때는 늦어도 채취한 날로부터 6일 이내로 최대한 신선한 것을 골라야 한다.

(4) 토마토 = 토마토가 무드식품으로 꼽히는 이유는 철분과 비타민, 특히 전립선 암 예방 효과가 있는 피토케미컬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피토케미컬이란 식물이 생장을 방해하는 미생물, 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방어하고 보호하는 영양 물질을 말한다.

인체에선 이들 물질이 세포손상을 억제하는 항산화물질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드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아스피린, 말라리아 특효약 퀴닌,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하는 페놀과 탄닌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라이코펜은 여름철 과일 수박, 딸기, 포도 등에도 많이 들어있지만 토마토가 가장 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물질의 가장 큰 효능은 전립선 암 등 각종 암 억제 작용이다.

실제 미국 하버드 의대 에드워드 지오바누치 박사팀의 보고에 따르면 4만80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토마토를 10회 이상 먹은 남성들은 그렇지 않은 남성들에 비해 전립선 암 발생 위험이 35%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토가 흡연 등으로 인한 폐 손상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쥐 실험 결과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담배연기를 쏘인 쥐들의 폐기종 발생을 억제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고다.

(5) 땅콩나물 = 우리 몸에 유익한 또 다른 피토케미컬 성분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을 다량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최근 들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채소다.

레스베라트롤은 혈액순환을 촉진, 동맥경화에 의한 심장혈관손상을 줄여주고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을 일으키는 혈전(피떡) 생성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폴리페놀(polyphenol)계 물질이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빈뇨, 당뇨에 의한 말초혈액순환장애 개선 효과도 뛰어나다.

이 물질은 포도, 오디, 땅콩 등에 많이 들어있다. 그러나 연구결과 땅콩새싹 나물에는 땅콩 종자보다 약 90배, 적포도나 오디보다 약 180배나 많은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땅콩나물은 일반 콩나물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무쳐 먹어도 되고, 땅콩나물 1㎏을 3000㏄ 정도의 물에 넣는 비율로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셔도 된다. 땅콩나물을 달인 물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 3∼5회 물처럼 마시면 당뇨와 고혈압, 전립선비대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땅콩나물을 토마토, 복숭아, 포도 등 제철 과일과 함께 섞어 믹서에 갈아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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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과 탈모, 상부의 열을 내려주는 치료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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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B양은 얼굴에 난 여드름이 심해 햇볕이 너무 뜨거운 날에는 외출하기가 꺼려질 정도다. 햇볕이 따가운 날에 외출하면 그날 저녁에는 얼굴이 붉어짐과 동시에 피부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기 때문이다.

위 두 가지 증상은 여름에 더 심해지면서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특성을 가진 경우가 많다. 전문의들은 무더위와 열로 지친 피부와 두피가 내부에서 올라오는 열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탈모 증상과 얼굴 트러블을 발생시킨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이를 치료하려면 열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이고 몸속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해독하는 방식으로 내부의 원인과 외부적인 원인을 함께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탈모나 여드름 환자가 급격하게 늘었다.  이들 대다수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상부로 열이 잘 오르는 증상을 호소하는데, 상하로 기의 순환이 잘 되도록 혈을 열어주는 것만으로도 탈모 예방과 함께 피부 건강도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상부에 열이 많이 오르는 체질들은 뒷머리부터 목 어깨를 둘러싼 근육들이 단단하게 뭉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침술과 수기요법, 경락요법을 이용해 뭉친 근육을 풀면서 기혈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혈행이 좋아져 두피와 피부 진피 층의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보다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도 화를 잘 다스리고 열이 너무 많이 오르지 않도록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은 되도록 자주 마셔주어 피부나 두피에 수분을 잘 전달하는 것이 좋고, 담배나 술은 가급적이면 끊는 것이 좋다.

또 개인에 따라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 방법을 익히도록 하고, 콩이나 청국장 등의 음식은 상부의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으므로 챙겨 먹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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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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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맞는 식품 섭취

 

 

한의학에서는 체질에 따라 장부의 크기가 다르고 그에 따라 기운이 다르다고 본다. 각자 체질에 맞는 식품을 먹으면 약을 따로 먹을 필요가 없지만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품이라도 몸에 맞지 않으면 해가 된다. 평소 좋아해서 자주 먹는 식품을 체질에 맞는 식품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 역시 틀린 생각이다.

◎ 태양인 해산물과 채소류는 발산되려는 기운을 모아 준다. 곡류 중에는 메밀이 잘 맞으니 메밀국수나 묵을 이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짜면 좋다. 단백질은 새우나 해삼, 굴 등으로 섭취한다.

◎ 태음인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고구마가 잘 맞는다.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적당하지만 배부르도록 먹어서는 안 된다. 콩·율무·현미 등 잡곡밥에 쇠고기, 당근, 버섯 등으로 식단을 짜면 좋다.

◎ 소양인 신장기능이 약해 부종형 비만이 되기 쉽다. 돼지고기나 달걀, 생선류가 잘 맞는다. 간식으로 배추나 오이를 먹으면 좋고, 바나나도 잘 맞는다.

◎ 소음인 몸이 차고 소화기가 약하므로 차갑고 냉한 성질의 음식은 피한다. 차조나 찹쌀로 지은 밥에 닭고기, 시금치, 양배추 반찬을 곁들이면 좋다. 채소는 익혀 먹어야 소화가 잘 된다. 생강차, 대추차, 인삼차를 수시로 마셔 속을 따뜻하게 데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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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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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한의대 구별 기준 - 미국 한의대의 선택기준 ] - Re:미국한의대 중에 비정규대학이 있고 정규대학교가 있다면 구별방법은요?

답변입니다

비정규 한의대 구별 기준 - 미국 한의대의 선택기준

미국에 있는 정규 한의대(정규한의대라는 것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학교를 가리킴)는 3개를 제외하고는, 비정규 한의대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미국한의대는 비정규대학교로서, 단지 침구 한의학 석사(Master of Science in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과정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제도는 한국에서도 비숫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학점은행제 운영기관으로 승인을 받아 대학 학점을 취득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다고해서 「우리 ○○학원은 정규‘○○대학교’이다」라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정규 한의대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두 가지 기준에 맞아야한다.

1)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 연방정부(U.S Department of Education)의 지역 인증(미국 전국적으로 6개)기구[=an institutional accrediting body]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하고,

2) 주 정부로 교육국으로부터 인가를 받고, 직업인증단체(professional accrediting body ;ACAOM)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 간혹 ‘1)’항을 충족하지 못한 비정규한의대(주로 한국교포 운영소규모대학) 중에서, 아예 ‘1)’항에 해당하는 대학교로 정식인가를 받지 못한 사실을 감추고, 민간 자격위원회(ACAOM)가 대학원 석사학위 프로그램을 인증한 것만을 가지고 정규대학교라고 사실과 다른 홍보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1)’항에 해당하는 정규대학교 인증기구는 『WASC』입니다. 때문에『WASC』로부터 인가를 받지 못한 한의대는 비인가 대학교임을 알아야 안전합니다.

현재로서는 미국 서부지역에서는 2개의 대학교가 이 기준에 충족된 상태였지만, 지금은 워싱턴 주에 있는 Bastyr 대학교외 캘리포니아 1개 대학교<한국계 교포운영대학은 아님>가 정규 한의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미국에 있는 한의대는 모두 위 조건에 충족을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비정규 한의대로 분류되고 있으며, 일반대학교에서는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외의 대학교로 위와 같이 Bastyr 대학교와 동등한 지위, 즉 정규한의대 지위를 가지고 있는 학교는 중국의 중의대(대학이 아니라 대학교에 한함), 한국 경희한의대외 몇몇 대학교, 그리고 St.Thmoa,NI 대학교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 한국에서 이러닝 셔틀 통학과정에 입학하여, 한의학 수업에 참가하여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한의대는 남양중의대, 성토마스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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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의 의미

     

. 황제내경 소문은 소설책 같이 한번 읽어 해석할 수 있는 책이 아니고, 그 자체가 난해하면서 어려워 주석이 가장 많이 달린 의학서적 중의 하나다. 특히 풍생목(風生木)이 있는 <음양응상대론>이란 부분은 주석이 집중적으로 많고, 주석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려운 부분이다. 뜻이 함축적이면서 시어(詩語)에 가깝다. 말 그대로를 직역하면 "바람이 나무를 생기게 한다"라는 뜻이다. 우주의 오행(五行)인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목(木)이 비로소 나왔다.

봄바람이 불면 생명이 뿌리내리고 사는 땅의 온도가 별반 차이가 없이 된다. 적당한 온도나 일조량이 되면 한겨울 동토의 땅속에서 갈무리 되어 있던 씨앗이 발아되어 새싹들이 땅 밖으로 고개를 내민다. 그 때 땅을 박차고 나오는 기운을 목(木)이라 한다. 그 새싹들을 만져보면 말랑말랑하다. 언 땅을 뚫고 나오면 칼처럼 딱딱하게 강도가 높고 날카로운 무엇인가를 생각할 텐데 오히려 말랑말랑하고 연약하다. 살짝만 건드려도 쉽게 손상된다. 이런 연약한 새싹들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를 뚫고 싹을 틔우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이것이 목(木)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다. 목은 땅을 비집고 상승하는 나무와 같은 기운을 뜻한다. 동쪽에서 해가 뜨면 새롭게 하루 일과가 시작되고, 아침은 에너지 넘치고, 활기차고, 맑고 깨끗한 기운으로 가득 차게 된다. 이 기운 또한 목의 기운이다. 목은 나무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위로 쭉 뻗어 거침없이 올라가는 강렬한 기운이다.

디스커버리호가 우주를 향해 날아오를 때, 수직으로 세워진 거치대에서 지구의 대기를 가르며 날아오르게 된다. 이 때 수직으로 상승하는 단계가 곧 목과 상통한다. 지구를 벗어나기 위한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사용되는 것도 이 때다. 땅의 나무도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 태양을 향해 곧바로 치솟는 데 그 힘은 한겨울을 움츠리면서 견뎌 나온 수(水)의 힘이다. 개구리가 멀리 점프하려면 한껏 많이 움츠려야 한다. 이 움츠리는 단계가 수의 단계다. 오행상 수 다음에 목이 있는 이유이다.

그러면 목의 기운이 옆으로 퍼지거나, 꺾이지 않고 위로만 솟구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목생산(木生酸)이다. 산미(酸味)는 시큼한 맛이다. 시큼한 맛의 대명사는 식초나 레몬이다. 요즘 같은 여름날, 해삼 같은 비싼 해산물이 축 처지면 식초를 살짝 뿌린다. 바로 탱탱해지고 선명해지며 기생충 같은 것도 박멸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소문 음양응상대론>에 보면 "산미(酸味)는 음(陰)"이라고 했다. 음(陰)은 근본적으로 수렴하고 퍼져나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목(木)의 기운이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대신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면서 올라갈 수 있도록 산(酸)의 기운이 목(木)을 도와주는 것이 된다.

알전구를 켜면 사방팔방으로 그 빛이 퍼지지만 깔때기를 씌우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빛이 가는 원리와 같은 것이다. 목이 자신의 방향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깔때기 같은 산미(酸味)가 꼭 필요하다. 또한 목의 기운이 더욱 더 높은 곳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강하게 수축ㆍ수렴하게 하는 것 또한 산미(酸味)이다. 그래서 목생산(木生酸)이라고 했다.

사주에서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가 있는데, 십간(十干)은 목화토금수를 2개씩 나눠서 10개가 된 것이고, 십이지(十二支)는 12시간과 방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위의 톱니가 10개, 아래톱니가 12개인 시계가 되어 매년 톱니가 아래위로 1개씩 움직인다. 2013년은 계사(癸巳)년이다. 2014년은 10간에서는 계(癸)다음인 갑(甲)이, 12지에서는 사(巳) 다음인 오(午)가 되어 갑오(甲午)년이 된다. 두 톱니가 갑자(甲子)년에서 한 바퀴 돌아 다시 갑자(甲子)년이 되는 것을 1갑자(甲子)라고 한다.

계산해 보면 1갑자는 60년이다. 그래서 61세가 되면 1갑자를 한 바퀴 돌아 다시 태어난다고 해서 회갑(回甲) 혹은 환갑(還甲)이라 하고 예전에는 성대하게 동네 잔치를 했다. 십간 중에 처음 시작되는 갑을(甲乙)은 둘 다 목(木)이다. 하지만 음양으로 갈라져서 갑(甲)을 양목(陽木), 을(乙)을 음목(陰木)이라 한다. 양목은 곧게 올라가는 전나무나 소나무 같은 교목(喬木)이고, 음목은 그 나무를 둥글게 휘감으며 올라가는 등나무 같은 것이다.

앞선 칼럼에서 서경(書經)의 홍범(洪範)에 목왈곡직(木曰曲直: 목은 굽은 것과 바른 것이다)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굽은 것은 을(乙) 즉 음목(陰木)이고, 곧은 것은 갑(甲) 즉 양목(陽木)이다. 우리 사회에서도 갑(甲)은 양(陽)으로 공명정대하고, 곧은 기상으로 쭉쭉 뻗어나가야 하며, 서민인 을(乙)이 기대어 살아가게 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그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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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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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9일 월요일

건강기능식품 한방 한의대점수


건강기능식품 한방 한의대점수

뇌종양에 좋은 음식 추천 뇌종양 치료






뇌종양에 좋은 음식

 

 



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발생하는 종양으로 종양이 커지면서 두통, 구토, 치매증상, 마비증상 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뇌종양 치료가 필요한데요. 이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뇌종양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로 항암효과, 해독작용이 큰 음식이기 때문에 뇌종양 치료에 많이 효과적입니다.






[콩]


 콩은 해독작용과 항종양 특성이 있을 뿐 아니라, 변변형세포에 대한 강한 분열, 독성억제작용이 있기때문에 뇌종양에 좋은 음식인데요. 콩을 직접 조리하셔도 되지만 두부, 된장찌개, 콩조림 등 다양하게 조리후 드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더구나, 발효된 콩은 항암효과가 더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하기 때문에  발효된 콩을 많이 섭취하는것이 뇌종양 치료에 좋습니다. 뇌종양에 좋은 음식인 콩은 간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들깨]


 고소하고 깊은 맛의 들깨는 뇌종양에 좋은 음식인데요. 들깨의 주성분인 리놀렌산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 항돌연변이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들깻잎과 들깨가루에는 불용성 식이섬유소가 다량 포함되어있어서 발암물질을 제거해주고 발암물질로 인해 생긴 돌연변이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와같이 들깨는 뇌종양에 좋은 음식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데요. 동의보감에 나온바 들깨의 효과로는 갈증과 기침을 막아주고, 간을 윤택하게 해주는 기능, 골수를 메워 주는 기능, 몸을 덥게하고 기를 낮춰주는 기능 등 인간에게 이로운 음식입니다.



[버섯]


 버섯은 뇌종양에 좋은 음식으로 표고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 차가버섯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버섯은 해독, 향균, 면역, 이뇨 등의 약효를 지닌 음식으로, 다른 채소와 비교했을 때 높은 단백질과 육질로 한방과 민간에서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뇌종양 치료를 위한 버섯을 구입할 때,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을 사기 보다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성이 높고, 값도 저렴하다고 하네요. 또한 버섯의 성분은 수용성이고 열에 안전하기때문에 달여서 먹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잡곡]


 뇌종양에 좋은 음식으로 '현미콩밥 및 잡곡'이 있습니다. 특히 위암에 좋은 현미는 위와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소화를 돕고, 손상된 위점막세포를 회복시켜주어 위와 장의 기능을 회복시켜줍니다.

  한편, '수수'는 노화를 방지해주고, 항암작용을 하기 때문에 뇌종양 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기장' 과 '조'에도 향균, 항산화, 항 돌연변이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있어 뇌종양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녹황색채소]


 녹황색 채소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켜 주는 음식으로 뇌종양 치료인데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양배추, 상추, 깻잎, 당근, 브로콜리, 케일, 미나리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특히 브로콜리와 케일은 항암효과에 매우 효과적인 채소이라고 합니다.

 이와같이 녹황색 채소는 뇌종양에 좋은 음식일 뿐 아니라, 노화를 예방해주고 카로티노이트 성분이 비타민A로 교체되어 야맹증을 예방해주는데요. 이들은 알칼리성 식품의 역할도 하는데, 칼슘, 칼륨 등의 무기질도 다량 포함되어있어 산성식품인 육류를 중화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뜸기구
동의엠
뇌경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