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일 목요일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함평한의원 화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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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만성질염= 편한마음 좌훈세상: 만성질염의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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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습하고 더운 날씨의 영향인지 질염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늘어났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02~2007년 13개 여성질환 건강보험 진료이용량 분석에 따르면 질염으로 진료받은 여성환자가 대폭 증가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보통 무색, 무취이며 여성생식기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배란기, 월경전후, 모유수유시에는 양이 늘어날 수 있다. 비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양이 급격히 늘어나며 황색 등 색깔이 진해지며 악취를 풍기기도 한다.
 
또 소양감, 작열감, 성교통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질염의 종류는 세균성질염, 칸디다성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 염증을 발생시키는 원인에 따라 구분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질 분비물의 색이나 점조도, 냄새 등 증상 양상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원인균을 억제하는 항생제를 경구 복용하거나 질정으로 삽입하여 치료한다.
 
하지만 복약을 중단하면 즉시 재발되거나 만성적으로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별다른 대책없이 참고 지내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한방치료로 좋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한의학에서의 치료 방향은 원인균이 서식하는 질내 환경을 바꿔줌으로써 원인균이 활동하지 못하게하는 원리이다.
 
비유하자면 지구에서도 기온과 습도가 높은 나라에서 풀과 벌레가 잘 자라고 세균성 질환이 빈번히 유행하 듯이, 체내에서 특정 부위에 덥고 습한 기운이 편중되면 그 부위에 염증성 질환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하복부 순환을 활발하게 해 질염이 발생하는 부위의 노폐물과 염증을 빠르게 제거한다. 그리고 신체 전반의 면역력을 높여 질내 정상 세균은 유지되면서 염증 세균의 활동이 억제되도록 돕는다.
 
또 하나 한방 치료가 효과적인 질환으로 위축성질염이 있다.
 
위축성 질염은 과다한 질 분비물 배출, 외음부의 냄새, 소양감뿐만 아니라 건조함, 작열감, 성관계시 통증과 출혈을 동반할 수 있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이나 수술로 난소를 제거한 경우, 모유수유를 하는 여성, 경구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에 나타날 수 있는데, 에스트로겐의 양이 줄어 들어 질내 점막이 위축되고 쉽게 감염된다. 이 때 질내 혈액과 윤활성분을 보충해주는 한약 치료와 좌훈세상 치료가 칠수적이다 
 
 질염의 재발을 예방하기위해 평소 생활습관이 중요한데, 외음부를 비누 등 알칼리성 제품으로 씻지 말고 약산성 제품을 이용하거나 물로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질내부의 PH가 약산성이어야 정상균이 유지되고 질염을 일으키는 혐기성 세균의 과증식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샤워 후에는 몸을 충분히 건조시킨 후 옷을 입어야하고 통기가 잘 되는 면으로 된 속옷을 착용해야한다. 또 꽉 죄는 스타킹이나 속옷류, 청바지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피임용 기구는 청결히 유지하고 월경시 질내 삽입형 생리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식사와 수면 등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관리하여 내 몸의 면역 체계가 잘 작동하도록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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