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금요일

병원근무 전문자격증 한의대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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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으로 괴롭다면 식초를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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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으로 고통받을 때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고 섬유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콩, 과일, 채소, 식초 등 단백질, 칼슘 등이 많은 음식을 먹어보자.

회춘 호르몬이 식초에 가득

22식초는 파로틴(일명 ‘회춘 호르몬’)분비를 촉진하여 세포의 노화를 막고 뼈를 강하게 하며, 체내의 칼슘 흡착력을 높여서 골 질량을 늘려준다. 또한 구연산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근육 속에 쌓여 있는 불필요한 성분을 분해하여 척추 기립근의 문제로 인한 요통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식초와 달걀을 배합하면 칼슘 섭취를 늘려 골다공증에 좋다. 식초는 칼슘 흡수를 높이고 잉여 염분을 체외로 배출해 골밀도를 유지해 주며 달걀의 칼슘은 뼈를 강화한다.
여름날 식초로 만들 수 있는 건강식은 식초달걀이 있다. 날달걀을 젖은 행주로 닦고 물기를 없앤 후 용기에 담고, 달걀 한 개당 180㎖의 식초를 붓고 밀봉하여 약간 어두운 상온에서 7일 정도 두면 달걀 껍질은 녹고, 흰자는 굳어지고, 노른자는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때, 껍질 내부의 얇은 막을 젓가락으로 집어내어 버리고, 달걀과 식초를 잘 섞어 냉장고에 보관해 1회에 20㎖씩 1일 1~2회 복용한다. 꿀을 타거나 물로 희석해도 좋다.


학점은행

간호사
피부미용사


한방성형 간호사 노후대비


한방성형 간호사 노후대비

사고, 수술 후유증 예방하려면 어혈 치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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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신 모씨(여, 48)는 요즘처럼 추운 날씨가 찾아오면 손이 시리다 못해 찌르듯 아프고 옆구리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듯해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반대로 여름이면 손발이 화끈거려 하루 종일 온 몸이 지치고, 늘 무기력해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피곤함이 몰려온다. 신 씨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이니 아무도 고통을 이해해 주지 못한다”며 “벌써 20년이 넘도록 이러한 증상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


병원을 찾은 정밀 진단  결과 실제로 옆구리 양쪽의 온도가 현저히 낮았으며 어혈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가 그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20여 년 전 아이를 출산한 뒤 제대로 어혈을 풀어주지 않아 오랜 시간 고통에 시달려 온 것이다. 


 출산 외에도 소파수술, 갑작스런 사고나 타박상, 성형수술 등을 겪은 후에는 한꺼번에 대량의 어혈이 발생하게 된다.  이 때 제대로 어혈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이후 통증, 부종 등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초기에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치료를 받게 되면 상처 부위가 잘 아물고 통증이나 붓기도 빨리 가라앉으며 후유증도 예방할 수 있다. 
 

편한마음 한의원에서는 구두온침, 네일사암침, 죽관약찜, 관절약침, 청혈탕, 추나운동요법 등 전문적인 치료를 실시해 증상을 치료하고 근본 원인인 어혈을 제거하며 말초혈관의 변형을 획복 개선시킨다. 이후 올바른 자연치유 식이요법, 효과적인 생활요법 등으로 맑고 건강한 혈액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술 후 붓기가 잘 빠지지 않거나 교통사고 등을 당한 뒤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날씨가 좋지 않을 때면 더욱 심해지는 증상, 수술 이후 몸이 무겁고 자주 저리며 늘 피곤한 증상, 소파수술을 받은 후 아랫배가 잘 뭉치고 아픈 증상 등이 모두 어혈이 그 원인이다.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빨리 혈액순환 전문 의원을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갑작스런 사고나 수술 등의 상황에 놓였다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반드시 어혈 치료를 제 때 받아 후유증을 사전 예방해야 한다.


기치료


한의사
찜질

2014년 1월 2일 목요일

목디스크 전통의학 피부미용사


목디스크 전통의학 피부미용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의 한국 한의사 수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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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 4회 한국-우즈베키스탄 한의학 포럼’ 원정기上
송 영 일 교수
·동의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장
·제13기 국제협력한의사(우즈베키스탄 근무)

고향에 돌아가는 기분으로 김해공항행 리무진버스에 올랐을 때, 그제서야 내가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바로 내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오늘이 주말이 아니라 화요일이고, 부산의 도로가 가장 복잡한 아침의 출근시간 8시라는 것이었다. 

넉넉하게 김해공항으로 갈 것이라 예상하고 버스에 올랐지만 9시 30분 비행기를 타기엔 아슬아슬한 상황이었다. 버스 운전기사에게 소위 말하는 ‘따불’을 외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김해공항까지 날아갈 수도 없고, 비행기에게 기다리라고 할 수도 없으니 그저 발만 동동 굴렀다. 사실 김해공항까지만 간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고 김포에서 인천으로 이동해서 나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가야만 했다.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굳이 거길 가려하는 내 모습이 답답스러웠지만 어쨌든 다행스럽게도 1분 차이로 무사히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어 포럼 참가를 마치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글을 쓸 수 있게 됐다.

우즈베키스탄. 이제는 인지도가 높은 국가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나를 카자흐스탄 혹은 우크라이나에 다녀온 한의사로 기억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온 이야기를 책(「오아시스에서 잠을 깨다」, 2010년 12월, 시나리오친구들)으로 써냈는데도 그런 소리를 들으니 무안할 뿐이다.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한의학 포럼에 2번이나 가서 학술 발표를 한 적이 있고, 요즘 들어 우크라이나인 선생님하고 러시아어 과외를 하고 있지만 나는 그 어떤 나라보다 우즈베키스탄이 좋다.    

우즈베키스탄. 그곳은 내가 3년을 살아온 곳이면서 언젠가 다시 살아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2007년 5월11일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하여 2010년 4월1일 떠날 때까지 한국 우즈베키스탄 친선한방병원(이하 한-우친선한방병원)에서 13기 국제협력한의사로 일하면서 미운정은 안 들고 고운정만 많이 들었나 보다. 대한민국 한의학을 알려보겠다는 가열찬 애한심(!)으로 버텨온 3년이라는 시간은 참으로 귀중한 시간으로 기억된다. 열심히 일한 인연으로 아직도 우즈베키스탄에 불려다니는 기회를 가지고 있으니 참으로 가슴 뿌듯하다. 

2010년 4월1일에 우즈벡에서 열린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4회째 이어지고 있는 한의학 포럼은 한-우친선한방병원에 파견되어있는 국제협력한의사들과 우즈베키스탄의사들을 중축으로 설립된 한국한의학침반사요법사학회의 합작품이다. 
출국 전 점심시간을 가지며 인사를 하게된 한국측 주요 참가자는 박희수 전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님,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김호준 교수님, 한국한의학연구원 장은수 박사 등이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의 참여와 한의과대학 전·현직 교수님들께서 바쁜 일 마다하시고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신다니 감개무량이었다. 제1회 학술포럼을 준비하면서 받았던 차디찬 냉대와 무관심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때와 비교하면 이번의 포럼은 규모와 질적인 면에서도 큰 발전을 이룬 셈이다. 

7시간의 비행으로 도착한 우즈베키스탄. 고향의 냄새가 가득했다. 공항을 나서는 문앞에는 역시나 택시기사들이 줄지어 서있었다. 익숙한 호객행위를 뒤로 하고 숙소로 향했다. 혼자 왔다면 금세 택시기사를 친구로 만들어 바가지 안 쓰고도 호텔로 향했을텐데 이번엔 일행들이 있으니 조용히 준비된 버스에 올라 자그마한 공항을 바라봤다. 인천공항에 10분의 1도 안될 작은 공항이다. 저 작은 공항을 통해 앞으로 많은 대한민국 한의사들이 우즈베키스탄으로 진출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다음날 아침. 싸늘함에 눈을 떴다. 한기가 방안을 감돌았다. 뿌옇게 빛을 발하는 창문을 가린 하얀 커튼을 걷어 젖히자 창문 밖 우즈베키스탄은 눈에 쌓여 있었다. 나중에 사람들이 말하길 그 눈은 올해 들어 타슈켄트에 온 첫눈이라고 했다. 첫눈 올 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대한민국 한의학 발전을 빌어볼 걸 그랬다. 혹시나 눈으로 인해 한의학 포럼 진행이 지연될까 걱정했는데 기우에 불과했다. 참가자들은 눈길을 뚫고 행사장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한의학 포럼은 총 4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졌다. 우즈베키스탄의 한의학, 한국 한의학의 활용, 임상특강, 한국의료단체 및 관련 기업 홍보회로 이루어진 한의학 포럼은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주우즈베키스탄 한국 대사 이욱헌 대사님의 축사와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대외협력국 시지코프 압두노몬 국장의 축사가 이어져서 양국 정부간의 공동 노력도 이끌어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장은수 책임연구원의 한국 의료산업과 연구현황에 대한 주제강연으로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 한의학 산업이 가진 경제적 가치와 앞으로 진행될 연구상황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전통의학을 발전시킬 때 참고할 만한 이야기일 것이다.

타슈켄트 의과대학의 한국 한의학 교육 현황을 발표한  타슈켄트 의과대학 부라노바 딜푸자 교수는 발표 말미에 한국 한의사 교육요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수요는 많지만 정작 수요를 만족시켜줄 공급은 부족한 실정이라는 것이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의과대학 학부생들에게 한의학을 교육할 한의사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의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는 의료봉사가 좋은 방법이고 우즈베키스탄에서 한의학이 뿌리내리게 하는 데는 대학에서의 한의학 교육이 필수일 것이다. 딜푸자 교수의 노력이 결실을 맺도록 한국측에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봉침

척추관협착증
안면신경마비

뜸기구 부항기 경혈


뜸기구 부항기 경혈

스트레스 쌓인 복부 다스리기 : 이유 없이 설사나 변비? 과민성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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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장증후군은 기질적인 원인 없이 복통 혹은 복부 불쾌감과 배변습관의 변화 등의 증상이 만성적으로 반복되는 대표적인 기능성 질환이다 서구에서 매우 혼한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7-10% 에서 과민성장증후군 진단에 합등한 증싱을 갖고 있고, 국내는 명확한 유병률 조사는 없으나 최근 보고에 의하면 8-9.6%로 서구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설시와 변비가 이유 없이 반복된다면

과민성장증후군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환질환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증상으로 인하여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진다.
과민성장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복통 또는 복부 불편감이다. 복통은 대부분 하복부에 나타나거나 명치에 나타나기도 한다. 경련이 일어나는 것 같은 통증을 호소하거나 되풀이되는 통증, 묵직한 통증, 가스로 팽만히는 듯한 통증 등 다양한 양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통증은 스트레스 때문에 악화할 수 있으며 식사 후에 악화되거나 배변 후 호전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이 영양 섭취에 장애를 일으키거나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중요한 증상은 배변 습관의 변화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배변 장애에 따라서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설사우세형으로 하루에 한두 번 배변할 때마다 설사하는 경우를 말한다. 대부분 물 같은 설사는 아니고 물은 변의 양상을 띤다. 하지만 오랜 기간 설사를 해도 체중감소가 없으며 혈변이 동반되지 않고, 또한 잠지는 동안에는 설사하지 않는다. 두 번째는 변비우세형으로 변이 적고 단단하여 환자들이 흔히 토끼 똥과 같다고 표현한다. 하부복부 통증이 있으나 이는 배변 후에는 소실된다. 세 번째는 설사와 변비가 며칠 주기로 반복되는 형이다.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탁 때문에~

과민성장증후군의 근본적인 원인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으나 장의 운동 이상, 내장감각의 과민반응, 장관 감염 및 염증, 스트레스 등이 제시되고 있다. 정상적으로 존재히는 대장의 연동수축파가 증가 또는 감소히는 운동 이상이 관찰되며 장의 확장에 의한 감각 역치가 감소되어 있거나 모호한 통증이 정상인보다 넓은 영역으로 방사되는 듯 내장 감각의 과민반응등이 관찰되고 있으나 이들만을 원인으로 보기에는 근거가 미약하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환자 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스트레스의 증가와 점차 서구화 된 식습관등이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처럼 과민성장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므로 특별한 치료방법이 있는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기름진 음식 먹지 말고 카페인 음료 마시지 말자

9과민성장증후군환자의 대부분이 음식과 관련이 있다고 호소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면 증상이 나빠진다고 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특정음식이 증상을 유발시킨다고 알려진 것은 없으며, 반대로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것도 없다. 일반적으로는 환자 개개인마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특정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지방식은 위 배출기능을 떨어뜨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가스로 인한 복부 팽만감이 있는 경우는 가스 생성이 많은 콩과류를 제한하고 저섬유 및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식사를 히는 것이 도움 될 수 있다. 객관적인 증거는 없으나 커피나 음주, 흡연 등은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흡연의 경우 위장관운동에 영향을 미치므로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설사를 주증상으로 하는 경우 카페인 음료나 음주 등도 흔히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자제 하는 것이 도움 된다.
과민성장증후군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으나 환자 본인에게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과 그 외 여가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지방식, 과음, 흡연들을 피하며 올바른 식사습관을 길러 건강한 장을 유지히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자 치료라고 생각된다.



비염치료

피부관리샾
요통

한방치료 미용학원 추나요법


한방치료 미용학원 추나요법

추운 겨울 날씨 목 디스크의 치료법과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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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목디스크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실내활동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목디스크를 유발하는 습관이 쌓이게 된다. 

특히 젊은 층들은 오랜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목디스크에 걸릴 확률이 높아져 주의가 요구된다.   

목디스크는 목 부위의 척추 뼈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수핵이 빠져나와 목 주변을 지나는 신경을 건드리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목디스크에 걸리면 목 주위는 물론 팔까지 저린 현상이 나타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한 근육통으로 생각하고 파스나 통증 약을 복용한다. 

하지만 목디스크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에는 문제의 심각성은 커지게 된다. 목 주위는 어깨나 손으로 가는 신경이 분포하고 있고 상태가 심각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척추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초기 환자들은 약물 또는 물리치료를 통해 통증이 완화될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을 느끼는 기간이 길어지면 신경차단술과 같은 비수술 요법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본원은 목 주위에 분포된 신경 막 가까이에 주사를 주입해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여 자율신경계의 정상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신경차단술 주사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 치료법은 국소마취로 진행되고 시술 시간이 5분에서 10분 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퇴원 시점도 매우 빠르다. 상태에 따라 1회 치료만으로 90%이상 호전될 수 있으며 1주일 간격으로 1~3회 시술을 통해 통증을 줄어들 수 있다. 

이와 함께 3D Active Trac 장비를 이용한 도수치료도 시행하고 있다. 이 치료는 입체적 디스크치료방식으로 디스크의 음압을 조정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높고 통증이 거의 없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비 수술 요법으로 차도가 없거나 신경이 손상되어 디스크 기능을 다 하지 못하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 본원은 최소침습 인공디스크라는 수술을 통해 재 기능을 하지 못하는 디스크를 제거하고 움직임이 자유로운 인공디스크를 삽입하고 있다. 

이 시술법은 약 2cm 의 작은 절개로 병증 부위를 15배 가량 확대해 볼 수 있는 미세현미경을 이용해 파열된 디스크를 레이저로 제거하는 것으로 수술 형태가 눈에 띄지 않으며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추운 날씨에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을 최소화 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야 한다. 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질환을 만들고 있진 않은지 체크해 보자.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김영편입학원

대전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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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일 수요일


㉥광주한의원[뱃살비만]⒜[중저주파치료]광주한의원♂광주한의원[뱃살비만]∝

독감의 한방치료 -  몸안 냉기 몰아내는덴 생강 파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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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살인독감이 발생하여 경보가 내려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1918년 스페인 독감때는 약 2천만명이 사망하고, 1960년대 아시아 독감, 홍콩독감으로도 170만명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몇 년전에도 조류독감과 신종플루로 인해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한 기억도 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병원마다 독감환자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흔히 독감(毒感)이라고 하면 ‘독한 감기’쯤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증상이 더욱 급박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일리도 있다. 그러나 감기가 200여가지 이상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는데 반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만 이환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아울러 감기증상이 목과 코 등의 가벼운 상기도증상 위주인데 반해, 독감증상은 급박한 고열, 두통, 오한, 인후통과 함께 장기간의 근육통,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일반 감기에 비해 전염성도 강하다. 어린이들에게는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주로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유행하며 특히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저하자, 대사질환자, 폐 심장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기관지 손상과 함께 세균성 폐렴등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맞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예방접종은 매년 겨울이 오기 전 11월말까지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백신도 여러 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자 중 그해 가장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 한두개 유형을 예측해서 미리 만든 것이므로 다른 패턴의 독감이나, 일반 감기를 예방해 주지는 못한다. 또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100% 면역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 손씻기, 마스크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해야 한다. 아울러 옷을 적당히 입어 체온조절을 잘해야 하며, 과로를 피하고 평소 수면과 영양을 충분히 취해 저항력을 키운다. 아울러 증상이 거의 회복될 즈음에 다시 열이 나면서 기침, 누런 가래가 생기면 2차감염에 의한 폐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감기, 독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찬바람, 바이러스등 외부의 나쁜 기운이 몸 안에 침입해 발생하는 외상감모(外傷感冒)와, 평소 몸이 허약하여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는 내상감모(內傷感冒)가 그것이다. 외상감모는 다시 풍한형(風寒型), 풍열형(風熱型), 시행감모(時行感冒)의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풍한형은 오한, 발열, 두통, 몸살, 맑은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나타내고, 풍열형은 열이 심하고 목안이 가렵고 입안이 마르면서 기침과 누런 콧물, 노란 소변과 같은 양상을 나타내며, 시행감모는 오늘날 독감에 가장 가까운데, 증상으로 고열과 심한 오한, 두통, 전신통,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상을 보인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증상과 체질에 따라 풍한형은 구미강활탕, 마황탕, 계지탕같은 처방을 통해 몸 속에 들어온 한기를 몰아내고, 풍열형은 소시호탕등을 통해 열을 내리며, 시행감모는 형방패독산, 마행감석탕, 은교산 같은 처방으로 몸속의 나쁜 독소를 땀으로 배출시키면서 청열, 해독시켜 치료한다.

독감에 좋은 한방차로는 생강, 파뿌리, 칡, 도라지, 쌍화차 등이 있는데, 생강과 파뿌리는 냉기를 몰아내는데 좋고, 근육통이 겹친 경우엔 칡차나 쌍화차가,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심할 때는 도라지가 좋다.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실내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며, 보약을 통해 면역력, 특히 폐기운을 보강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독감에 걸렸을 때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물로 가글을 하거나 레몬차등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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