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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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목 통증 유발하는 일자목 증후군의 치료 '척추추나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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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추나요법’을 통해 척추의 부적절한 교합을 바로잡자

서울 양천구 신정동 갈산초등학교에 재학중인 박 모(12)군은 평소 목이 뻣뻣하고 불편한 감이 있었으나 방치하게 되었고, 얼마 전 극심한 목의 통증과 함께 어지럼증을 경험해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 진단결과는 ‘일자목 증후군’이었다.

최근 아이들은 학습뿐만 아니라 컴퓨터와 스마트폰, TV등을 이용하는 시간이 매우 길어지면서 어깨가 둥글게 앞으로 돌출되고, 목이 앞으로 돌출되는 일자목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아이들의 학습시간과 컴퓨터의 사용시간은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앉아 있는 시간을 뛰어 넘는 실정이다.

박 군과 같은 아이들에게 일자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 좋지 못한 목의 자세를 취한 경우, 오랜 시간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엎드려서 수면을 취하거나 지나치게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습관 등이 있다.

일자목이 발생하면 목이 뻣뻣하고 항상 무거운 느낌이 들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을 하게 되면 목이 무거운 느낌을 받게 되며, 만성적인 두통과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목의 통증이 오래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해 팔과 손까지 이어지는 방사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성인에 비해 참을성이 적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일자목 증후군이 발생하게 되면 아이들은 통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학습능률이 떨어지는 것과 함께 신경질적으로 변할 수 있고, 증상을 지속해서 방치하게 되면 목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맞는 효과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척추추나요법을 통해 바로잡는 일자목 증후군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최근에는 높은 교육열과 스마트기기의 발전으로 인해 성인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서도 일자목 증후군의 증상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나쁜 자세로 인해 유발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척추추나요법과 한약성분을 증류추출한 약침을 통해 통증과 자세를 개선하고, 평소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척추추나요법은 수술이 아닌 수기요법으로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고, 관절과 척추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증상을 호전시켜준다. 일자목의 경우 상위 경추의 비정상적인 배열과 신경을 누르는 부분을 교정하고 풀어주어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약침은 척추 뼈와 신경, 근육과 인대 등의 조직을 순차적으로 강화시켜 증상이 다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나타나는 일자목 증후군은 추나요법과 약침 치료 외에도 일상생활 시 바른 자세 유지가 중요하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책상은 높이가 너무 낮지 않은 것을 사용하고 틈틈이 목의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켜주는 목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또, 오랜 시간 목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취하게 될 경우 쉬는 시간을 통해 피로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고, 취침 시에는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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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쑥뜸 사혈 학원장


쑥뜸 사혈 학원장
  • 중풍,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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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풍 환자 수는 약 76만명으로, 매년 10만건의 중풍(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인구 노령화가 지속되면서 뇌졸중 환자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져 2030년에는 현재보다 약 2.5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뇌졸중 환자 수는 2005년 44만 명에서 2009년 53만 명으로 18.5% 늘었다. 또한 뇌졸중은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에 올라있으며 단일질환으로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뇌졸중을 일으키는 일반적인 원인 및 위험인자들 중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당뇨, 고혈압, 심장병, 흡연 등이 있다. 이중 고혈압은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 이며 수축기 160mmHg 이완기 95mmHg 이상의 혈압을 가진 사람은 정상인에 비하여 약 4배 정도의 위험성을 갖는다고 한다. 당뇨병의 경우 뇌졸중의 위험성을 3배 정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장질환 중 만성 또는 발작성 심방세동이 있는 환자의 경우 5배가량 위험성을 증가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은 뇌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상승을 유발하여 뇌졸중 위험성을 2-4배 정도 높인다. 금연을 하면 2-5년 내에 뇌졸중 위험성은 많이 감소되지만, 흡연경력이 없는 사람의 수준으로 낮출 수는 없다고 한다. 
  중풍 환자 보호자 분들이 본원에 내원하셔서 필자에게 상담을 하시면서 ‘한방 치료가 가능 할까요?’, 와 ‘걸으실 수 있을까요?’라는 두 가지 공통된 질문을 항상 하신다. 하나는 한방 재활치료의 시작 시점에 관한 질문이시고, 다른 하나는 치료의 예후에 대한 질문이시다. 한방 재활 치료가 가능한 시점은 일반적으로 환자의 생체징후(혈압, 맥박, 호흡수, 체온)가 안정되고, 지난 48시간 동안 신경학적 병변(마비 징후 등)의 나빠지는 경향이 없으면 안정된 것으로 보고 재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다. 중풍 재활 치료의 예후는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입원 후 2-3주간의 치료 결과에 좌우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만약 이 시기에 치료의 호응도가 좋고, 회복 속도 또한 빠르다면, 남아 있는 치료 기간의 예후는 일반적으로 좋고, 회복 속도도 빠르다. 또한 환자분의 재활 의욕이 왕성하고, 운동 및 감각마비의 회복이 빠르면 빠를수록, 그리고 경제력이 좋을수록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인 중풍환자의 재활치료 결과는 발병 1개월 내에 약 90%의 환자가 침상에서 거동할 수 있으며, 6개월 정도면 80%의 환자가 독자보행 내지는 부축보행 그리고 일상생활 동작이 가능해 지고, 그중 약 30% 정도는 직장복귀까지 가능하나, 반면에 약 20%의 환자는 계속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생활할 수 있다


한의학
MEET


피부관리사자격증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학원장 피부미용관리사 김영편입학원

비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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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경락과 장기를 통해 정신, 신체의 에너지가 자유롭고 균형있게 흐르면 건강이 유지되면서 두피의 색도 형광불빛의 흰색으로 돌아오고 모발이 굵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장기에 대해 이해하고 경락을 마사지하면 막힌 에너지 흐름이 뚫리고 장기도 제 기능 발휘에 도움이 되면서 체내에 쌓였던 독소가 빠지고 불균형을 이루던 호르몬이 맞춰지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40~50대 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갱년기를 겪으면서 비장기능이 약해지는 것을 볼수 있어서 비장에 대해 먼저 풀어 보기로 했다.

▶비장의 위치 - 왼쪽 갈빗대 끝나는 곳에 있으며 명치 및 위의 뒤에 있다. 다소 납작한 타원형.
▶췌장의 위치 - 위의 뒤쪽, 척추 뼈의 앞에 가로누워 있으며 췌장의 머리는 십이지장 뒤에 둘러싸여 있다. 아주 큰 소화선 즉 소화액을 만들어 내는 곳으로 가장 늦게 병이 발생하는 곳이다.
▶비장(지라)의 기능 - 한방에서는 소화기능으로 보았지만, 현재는 가장 중요한 림프기관으로써 전신의 림프기관 중량의 25%를 차지한다고 본다. 병균이 들어와 싸운 죽은 세포들을 제거하고, 노화된 적혈구, 혈소판을 포함한 면역 글로블린이 결합된 세포들을 제거한다. 항체생산, 식균작용(우리 몸을 침범하는 세균이나 외부 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한다.) 림프구의 생산과 저장(적혈구와 림프구를 만들고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는 저장고 역할을 한다.)
▶췌장(이자)의 기능 - 소화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이다. 만들어진 췌액을 십이지장으로 해서 소장 속으로 보내어 소화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고, ‘란겔한스씨도’라는 세포에서 호르몬 ‘인슐린’을 만들어 직접 핏속이나 림프 속으로 넣어주어 핏속의 당분의 양을 조절한다.

▶한의학에서 보는 비장
한의학에서는 비장과 췌장을 합해서 설명하고 있다.
-소화운송 및 몸 안의 수분과 습기 주관.
-몸안의 혈액을 통솔.
-사지의 근육 주관.
-비장은 입속과 직결.
-비장의 기능, 상태가 약해지면 입술로 나타남.

※ 비장은 위와 표리관계(서로간의 반대되는 관계)이며, 근육, 입술, 입과 연관되어 있다.
※ 장부의 상생 기관으로 비장이 활발해지면 폐의 기능이 원활해진다.(토생금)
※ 장부의 상극으로 비장의 병사가 왕성한 이유라면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다.(토극수)

 



학원불황
한의사

카이로프랙틱

대장암 협심증 통풍


대장암 협심증 통풍


부종


어지럼증
불임증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어학연수 자연요법 한의학

뇌추나요법 : 치매·뇌졸중에 침·테이핑요법 효과


 


 

요즘 TV를 보면 “당신의 두뇌 나이는?” 하는 게임기 광고가 나온다. 광고 내용은 게임기를 열심히 하다 보면 뇌의 나이가 젊어질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사실 이처럼 비의료적 방법으로도 뇌의 기능이 좋아질 수 있다. 노화로 인해 뇌세포 수가 감소하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회로가 강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증가하면서 저하된 뇌 기능이 보완되는 것이다.

치매의 경우 약물과 신경학적 인지장애 치료가 병행된다. 이 같은 방법은 치매에 대한 근본 치료보다 진행을 늦추거나 치매 증상인 인지 및 정신장애를 개선해 준다.

본원의 오행센터는 뇌기능 저하의 원인을 뇌의 기혈 순환의 장애로 보고, 이를 풀어주는 치료에 중점을 둔다. 여기에 전통 오행(五行)의 개념을 도입, 환자의 체질에 맞는 치료는 물론 이완과 휴식을 통해 심신의 통합적인 치유를 꾀한다.

치매나 뇌졸중의 경우 한방 치료법인 한약치료나 침구요법, 또 침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테이핑요법 외에도 뇌추나요법·감각활성요법과 같은 보완대체의학을 활용한 시술을 병행한다. 인체 장기는 유기적 관계 속에서 상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이론적 배경이다. 따라서 뇌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기관에 적절한 자극을 해 뇌기능을 향상시키도록 유도한다.

뇌추나요법은 팔·다리·손가락·발가락·갈비뼈·쇄골에 있는 감각수용체를 자극해 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이다. 손상이 있거나 기능이 떨어진 대뇌(우측이라면)의 반대쪽(좌측) 손가락·발가락을 자극하고, 틀어진 관절을 교정해 우측 대뇌를 활성화시켜 준다.

음악치료나 향기치료는 공간인식이나 언어기능·기억력 등 뇌기능을 총괄하는 대뇌기능이 저하됐을 때 활용한다. 음악치료는 청각통로를 통해 대뇌에 소리 자극을 줘 신체의 운동반응을 촉진시킨다. 클래식 음악을 이용하고 반대쪽 귀를 막고 다른쪽 귀로 음악을 듣게 한다.

향기치료 역시 한쪽 코는 막고 반대편 코로만 향기를 맡게 해 뇌의 해당부위를 활성화한다. 향기의 종류는 체질별로 소양인은 박하, 소음인은 당귀·곽향, 태양인은 솔잎향, 태음인은 국화 등의 향기를 사용한다.

해외에서도 이 같은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국립보건원(NIH)산하에 대체의학연구원이라는 독립 연구기관이 있고, 독일에도 많은 정규의과대학 교육과정에 보완대체의학이 선택적으로 포함돼 있다.

오행센터에선 현재 임상을 통해 한방약찜이나 스톤테라피 등도 뇌기능 활성화에 좋은 것으로 파악돼 구체적인 임상자료를 준비 중이다. 서양의학과 한의학·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하면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로마테라피

물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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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다리부종[광주한의원] 화병[광주한의원] 비염[광주한의원]


다리부종[광주한의원] 화병[광주한의원] 비염[광주한의원]

이명- 귓속에서 바람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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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는 보름 전 운전 도중에 귀에서 갑자기 띵~하는 종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 차를 세우게 된 일이 있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그 이후로 이틀에 한번, 그러다 하루에 한번 이상 자꾸 반복되고 소리도 크게 들려 근처 병원에 들려 검사를 받았다. 진단 결과 이명을 앓고 있었다.


최근 A씨의 경우처럼 귓속에서 매미소리, 바람소리, 종소리 등이 들리는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기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는 여름철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현대인들에게 쉽게 찾아오는 증상? 질병?


이명(耳鳴)이란 쉽게 말해 귀울림 증상을 말한다. 외부로부터 실제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마치 환자가 어떤 소리를 듣는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수시 또는 불규칙적으로 지속돼 환자는 심한 노이로제나 불면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

복잡한 삶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외부 소음 증가, 약물 남용 등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많아진 요즘, 과거에 비해 이명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건 분명하다. 스마트폰의 이어폰사용이 많은 청소년들도 이명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저 일상생활에 쉽게 찾아오는 이명이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해서 단순한 증상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청, 두통, 어지럼증 수반 할 수 있어

이명은 흔히 난청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며 “당장 생명에 지장이 없어서 치료를 미루게 되는 일이 다반사인데 그대로 두면 난청 등의 심각한 증상을 동반 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에 커다란 지장을 줄 수 있다.  심한 경우 난청뿐만 아니라 이명에 수반되는 증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중에 어지럼증, 두통, 위장장애, 관절통, 귀막힘, 구토, 오심, 불면증, 뒷목아픔, 불안함, 우울증, 신경쇠약, 노이로제 등이 대표적 증상이다.  


이명은 자각적인 증상이지만, 난청을 비롯해 두통, 어지럼증 등 심각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기에 실제로 그 질환을 겪는 환자의 고민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모든 병이 마찬가지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치료시기를 놓치면 난청이나 우울증 등의 증상을 겪으며 심각한 고민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명을 치료하기 위해 귀에 국한된 치료뿐만이 아니라 오장육부와 깊은 연관을 두고 치료한다.


한방에서는 신(腎)이 손상되어 정기가 허약해지면 뇌수가 부족하게 되어 머리가 어지럽게 되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잘 듣지 못한다고 해석한다.  신장은 오장육부의 정기를 저장하게 되는데 정기가 몹시 허약한 사람은 잘 듣지 못하게 되고, 귀는 안으로 뇌수와 연결돼 있는데 뇌수를 관장하는 신장이 허약하면 뇌수의 부족으로 이어져 청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이명이나 난청은 신의 이상이 원인이라고 여겨 약한 장기를 치료하고 귀 자체의 기혈 순환을 좋게 하여 그 증상을 없애는데 치료의 주목적을 둔다.


신장의 정기와 인체 면역 기능을 도와주고 머리와 귀로 올라가는 혈행을 돕게 하는 한약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것과 더불어 침과 약침요법으로 귀의 경락을 자극해 순환을 촉진하고 귀의 청신경 등을 안정시켜 귀 주변을 마사지해주는 요법 등으로 혈행을 촉진하면 이명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핵심적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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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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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치료, 겨울이 적기 


 

  

 

 

 

 

일반적으로 디스크라 하면 허리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밀려나와 신경을 누르는 증상을 말한다. ‘수핵탈출증’이라고 하는 디스크 파열은 척추 사이에서 밀려나온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할 뿐만 아니라 디스크 내 수핵까지 파열되어 흘러나온 상태이다. 그 손상 정도나 통증은 일반 디스크보다 훨씬 심한편이다. 허리통증과 함께 엉치에서 다리까지 저리고 당기며 심한 경우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이다.

이런 경우 추나약물요법과 함께 척추교정치료인 추나요법을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추나약물요법은 부어있는 디스크와 염증을 가라앉혀 주는 약제 그리고 뼈의 손상을 보하고 뼈를 잡아주는 인대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약제 등을 경과에 따라 처방하는 치료법이다. 디스크 질환은 대부분 나쁜 자세나 외상 등으로 척추가 비뚤어지면서 디스크가 압박을 받아 밀려나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같은 약물치료와 함께 추나요법으로 척추상태를 바르게 교정해 주면 더 이상 디스크를 압박하지 않아 원인치료도 되고 재발도 방지할 수 있다.

 

골프나 무리한 운동을 하다 허리를 삐끗해 꼼짝 못할 때는 가만히 누워서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는 가볍게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한쪽 무릎을 굽혔다 피는 것을 반복해 보고 통증이 있으면 반대편 어깨를 들썩이는 것을 반복한다. 그리고 다시 반대편 무릎을 굽혔다 피고 반대편 어깨를 들썩이는 것을 반복한 후 몸을 조금씩 좌우로 비틀어가면서 서서히 움직여주면 응축된 근육이 풀리면서 통증이 많이 호전된다.

특히 겨울에는 라운딩을 나가기 쉽지 않고 라운딩을 나가더라도 상해를 입기 쉽기 때문에 평소 요통이나 디스크 같은 지병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골프 스코어를 위해서 겨울을 치료의 시간으로 삼는 것이 더 이로울 것이다. 참고로 뼈 관절이 약한 사람은 두충이란 약재를 수시로 달여 마시면 좋다. 두충은 근육과 뼈를 주관하는 신장을 보하는 효과가 있어 요통이 있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복용방법은 두충 20g을 물 500cc에 넣고 달인 후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된다.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광주광역시보약잘짓는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광주광역시유명한한의원

두통, 꼭 치료해야 할까?


 

 

 


 


두통은 누구나 한번 이상은 경험하는 증상이다. 그래서인가 두통이 생겨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진통제로 통증을 모면 하거나 그냐 방치하기 쉽다.

최근 두통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는 피로로 인한 수면부족과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두통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두통을 혼동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여러 복잡한 일이 겹치면 ‘머리’를 싸매고 두통약부터 찾게 되는 것이 이 때문이다.

하지만 진통제에 너무 의지할 경우, 오히려 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일시적인 치료에 머물러 만성두통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두통의 원인에 따른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두통은 다른 질환의 전조증상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고 단순히 두통으로 끝나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두통 증상이 오래가거나, 머리가 욱신거리는 두통이 산발적으로 계속될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두통의 대부분이 긴장성 두통이다. 이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병은 아니기 때문에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긴장형 두통은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있거나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과도한 긴장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 사회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나 위장장애, 교통사고 증후군 등은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럴 경우 보통 외과적인 장비로는 원인이 나타나지 않는데, 이러한 두통의 근본적인 원인은 혈액 내 노폐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뇌에 양분을 주는 과정에서 이러한 노폐물이 들어가 머리에 통증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것”이라며 “이 경우에는 체내에 탁한 피를 몸 밖으로 빼주고, 뇌에 맑은 피를 생성시키는 생약 성분의 약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혈액부터 맑게 해주는 근원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의 치료법은 좌훈세상요법이 좋다. 뇌청혈 해독요법은 탁한 어혈을 제거해 혈액순환이 좋아지도록 해 두통을 치료하며, 부가적으로 한방 요법과 경락 추나마사지가 추가된다.

일단 탁한 혈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친 후 어혈탕을 복용하고 좌훈세 통사오나 약찜요법을 적용하면 두통이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침과 뜸, 부항을 이용해 두통을 치료할 수도 있다. 두통에 좋은 혈자리를 자극해 약효의 효과를 높여주며 동시에 기의 순환이 좋아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마사지 요법은 목뒤의 경근을 풀어주어 피로감들을 없애주는 시술이다. 또한 장시간 앉아 있어 장의 기능이 약한 환자들을 위한 장 기능 마사지도 시행하고 있다.

이 외에 총명탕이나 경록고의 처방으로 몸의 떨어진 기력을 보강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두통은 특히 공부와 큰 관련이 있는 질병이기에 학생들에게는 치료를 통해 빨리 없애주는 것이 성적을 올리는 가장 빠른 첩경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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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리통증이 허리와 등골이 뻐근하게 아픈 ‘담음요통’과 비슷하게 나타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A. 한의학에서 기(氣)는 생명활동의 근본이 되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기가 충만하고 기의 활동이 원활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기가 부족해도 병에 걸리지만 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도 병에 걸리게 되는데, 그 원인 중 하나가 담음(痰飮)입니다.

등과 허리에 손을 대고 있는 뒷모습

담음이 정체되면 수분과 혈액이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한 곳에 정체돼 있기 때문에 노폐물이 인체 내에 계속 쌓이게 되는 증상이 생기는데 이렇게 되면 인체 내에 기가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해 기순환이 어렵게 되어 통증이 생깁니다.

한방에서는 허리를 신장의 기능이 주관하는 곳으로 보며 많은 경락이 허리와 척추에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에 몸의 전체적인 기능과 허리의 상태는 유기적으로 관계가 있으므로 요통의 원인을 10가지로 나누어서 신허, 담음, 식적, 좌섬, 어혈, 풍, 한, 습, 습열, 기요통으로 나누는데, 디스크 질환은 이러한 원인에 따라 한약처방과 치료법이 다양하게 나누어지게 됩니다.

▲ 담음과 담음요통의 주요 증상

담음 증상은 가래, 노란 콧물, 장내가스, 숙변 등이 대표적이며, 담음요통(痰飮腰痛)은 담음이 허리에 몰려서 생긴 통증으로 허리와 등골이 뻐근하게 아프고 무거우며 통증이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는 특징이 있습니다.

담음이 생기면 두통, 어지럼증, 만성 피로감, 비만 등을 유발하는데, 과식, 영양과잉, 운동부족, 피로누적은 담음을 쉽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 담음요통 치료에 좋은 생활요법

평소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조금씩 자주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꼭 지키고 술과 기름진 음식은 가급적 삼가야 하며, 현미, 보리, 율무, 된장류를 비롯하여 사과 딸기, 배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로 배꼽과 명치의 중간지점(중완혈)을 지압해주는 것도 좋으며, 따듯한 수건으로 찜질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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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깨통증:동결견,오십견

 


 

최근 들어서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시며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어깨 통증의 원인은 어깨 자체의 문제(유착성 관절낭염, 퇴행성 관절염, 종양, 외상 등)인 경우도 있고, 경추의 문제로 인한 경우도 있어 환자분에게서 병력을 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에 대하여 필자는 일단 목의 병변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하여 목 X-ray를 확인한다. 가끔씩 경추 질환과 관련하여 어깨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의 확인은 필수적이다. 
  어깨 자체의 질환 중 동결견(유착성 관절낭염)은 다친 기억이 없는데도 어깨가 아프고 이로 인해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질환을 말한다. 어깨 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달라붙어서 잘 움직여지지 않는데, 의학적 진단명은 유착성 관절낭염이고, 흔히 동결견 혹은 오십견 이라고도 부른다. 
  초기에는 어깨의 움직임에는 이상이 없고 통증만 있으나 차차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면서 세수할 때 뒷목을 씻기 어렵거나 용변 후 뒤처리가 힘들거나 상의를 입고 벗기가 힘들어지고 어깨를 돌리기 어렵다는 등 일상생활 중에 불편함과 통증을 느낀다. 무심코 팔을 움직이다가 심한 통증 때문에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진다. 더 진행되면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고 잠결에 팔을 움직일 수 없어서 쩔쩔매는 경우도 생긴다. 후기로 가게 되면 통증은 감소하나 어깨의 움직임은 모든 방향으로 제한이 와서 팔을 들어 올리려면 어깨를 움츠려야만 가능할 정도가 된다. 
  필자는 오십견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 시, 침 치료, 약물 치료, 약침 치료를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환측 어깨 부위에 대한 수기법을 실시하여 붙어 있는 관절면에 대한 가동성을 증가시키는 운동치료를 반드시 시행한다. 또한 환자에게는 수동적 운동 방법(손가락으로 벽타 오르기)을 설명하여 주어, 치료의 기간을 앞당길 수 있게 해 준다. 
  수동적 관절운동을 통한 관절 운동범위의 확대 훈련 시 주의할 점은 환자의 통증 지속 여부이다. 급성기 염증이 심할 때는 가급적 운동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 시기가 지난 다음 운동 후 어깨 관절면의 통증이 심하게 유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동 관절 운동을 하루 6회 이상 지속적으로 시행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만약 운동 후 1시간 이상 어깨 관절의 통증이 지속된다면, 운동 횟수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운동전에 따뜻하게 적신 물수건으로 어깨 부위를 10-20분 정도 찜질한 후 관절운동을 실시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필자의 경험에 미루어 심하지 않은 환자의 경우 5회 이내, 심한 환자의 경우 대체로 15회 정도의 통원 치료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였다. 만약, 5회 정도의 보존 치료 후에도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다른 질환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추가 검사나, 내과적인 문제(종양 등)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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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한의원
창평한의원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광주금남로한의원 경희대한의대 목디스크

아토피, 담적병이 원인일 수도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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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1년 아토피 피부염으로 병원을 찾은 이들의 수는 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을 정도로 상당한 수가 아토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것이다. 

아토피는 ‘기묘한’, ‘뜻을 알 수 없는’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스어가 어원이다. 말 그대로 아토피는 원인도 복잡하고 치료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아토피 증상은 피부가 붉어지고 각질이 생기는 것으로 시작되어, 좁쌀 같은 것이 빨갛게 돋아나며 통증이 동반된다. 사계절 내내 아토피로 인한 고통이 말도 다할 수 없을 정도지만,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 아토피환자들에게는 더욱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더운 날씨 때문에 스트레스지수도 올라가는데 습도까지 높아져 상처가 짓무르기 쉽기 때문이다.

아토피는 보통 어린아이들에게서 주로 발병한다고 생각하지만, 청소년은 물론 성인에게도 발병한다. 더구나 한 번 생기면 좀처럼 없어지지 않고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성인 아토피가 증가하면서 요즘은 온 국민이 앓는 난치병으로 불린다. 어릴 때는 아토피가 없었는데 성인이 된 후 생기는 걸까. 

성인이 되어서 나타나는 아토피는 오염된 환경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생활습관이 주된 발병원인이 된다. 바쁜 생활 때문에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또 급식, 폭식, 과식, 폭음까지 더해져, 위장에 문제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폭식과 과식으로 미처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와 방부제, 화학조미료, 중금속 등의 독성물질이 위 점막을 뚫고 위 외벽에 쌓여 덩어리를 형성하면서 딱딱하게 굳어지게 되는 담적이라는 질병이 발병하는 것이다. 이렇게 형성된 담적의 독소는 위뿐만 아니라 전신으로 퍼져 다양한 전신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독소들을 피부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독소의 축적으로 인해 피부변성이 일어나게 된다.  담적의 독소가 피부내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피부를 오염시켜 피부건조, 각질화, 가려움증과 같은 아토피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다. 

아토피를 유발하는 원인이 담적의 독소로 인한 것이라면 피부만을 치료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근본적인 원인인 담적을 치료해야만 아토피의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다. 만약 어릴 때는 없었던 아토피가 갑작스럽게 발병하였다면, 담적 독소로 인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아토피가 완치하기 힘든 질환이라고 하지만 약물치료와 함께 담적을 치료하면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폭식, 급식, 과식, 폭음 등과 같은 잘못된 식생활습관을 개선해야만 재발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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