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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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비염, 유전 또는 감염 발증 
코막힘 심하면 石菖蒲·辛夷·薄荷 첨가 


 

 

 


本病은 변태반응성비염(變態反應性鼻炎) 혹은 과민성비염(過敏性鼻炎)이라고도 한다. 身體가 一部 過敏原(抗原)에 대하여 민감성(敏感性)이 높아져서 나타나며 粘膜病變을 위주로 하는 일종의 異常反應이다. 

 이 병의 원인은 아래 세 가지가 있다. 

 (1)유전 
 부모 일방 혹은 쌍방으로부터 올 수 있다. 다만 어머니 유전자에 속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2)鼻粘膜過敏原의 자극. 
 예를 들면 꽃가루, 먼지, 진균의 흡입, 우유, 물고기, 계란의 식용, 화장품, 털가죽, 酒精에 의한 접촉, 페니실린, 스트렙토마이신, 혈청약제 주사 등이다. 

 (3)감염 
 變態反應性症狀의 출현과 격화를 촉진할 수 있는데 천식(哮喘)이 가장 심하다. 이외 冷, 熱, 濕, 日光 등 물리적 요인과 혹은 內分泌失調와도 일정한 관계가 있다. 

發作期는 비점막에 수종, 창백 혹은 자회색이 나타나는데 鼻甲 이하가 심하고 鼻腔內는 대량의 수양성 분비물이 있다. 

간헐기는 비점막이 완전히 정상일 수 있고 발병이 오래되어 반응이 심한 것은 비점막이 息肉(코버섯;polyp)모양으로 변하고 혹은 息肉이 형성된다. 코 분비물을 도말 검사하면 호산성백혈구가 증가된 것이 보인다. 

韓醫學에서 과민성비염은 `비구(鼻 )'의 범주에 속한다. 

本病의 本은 腎이고 標는 肺脾이며 선천적으로 생기는 것과 후천적으로 앓는 것이 있다. 肺氣가 허약하여 衛陽이 튼튼하지 못하고 주리가 소송하여 風寒의 氣가 허한 틈을 타서 들어오면 正邪가 서로 싸우고 肺氣가 通調를 못하면 津液이 정취(停聚)하여 비규(鼻竅)가 옹색(壅塞)하여 점점 재채기(분체)가 자주 일어나게 되고, 腎水가 모토(侮土)하면 脾는 津을 만들지 못하고 氣가 液을 거두어들이지 못하면 맑은 콧물이 끊임없이 나온다. 

本病은 대부분 脾肺腎을 論治하는데 益氣固表, 溫補腎氣를 위주로 하고 溫通鼻竅, 祛風散邪하는 약으로 佐한다. 

本病은 寒證에 속하며 치료는 데워주는 것이 적합하다. 
韓藥治療 

 功能:健脾益氣, 祛風通竅. 

 方藥:당삼15g, 白朮10g, 防風10g, 細辛3g, 荊芥10g, 山藥15g, 苡仁15g, 선태5g, 桔梗10g, 황기 15g, 訶子10g, 甘草10g. 물로 다려 먹는다. 

 加減:코 막히는 것이 심하면 石菖蒲, 辛夷, 薄荷를 첨가하고, 비점막수종이 심하면서 맑은 콧물이 많이 나오면 澤瀉, 五味子를 첨가한다. 

 效果:치료 33례 중 顯效 (6개월 이상 재발 안됨) 6례, 유효 (3개월 이상 재발 안됨)23례, 무효 4례. 

 來源:廣西中醫學院 第一附屬醫院 韋子章. 
 參考:本病의 주요원인은 肺脾의 氣가 허하고, 肺氣가 虛寒하여 表의 防衛力이 튼튼하지 못하면 주리가 소송해져서 쉽게 風寒의 邪의 영향을 받아 비구(鼻 )가 발생한다. 脾가 精微物質을 수송하지 못하면 肺氣가 허해진다. 때문에 치료는 肺脾同治가 요구된다. 

方中의 당삼, 황기, 白朮, 山藥, 苡仁은 健脾益氣하고, 細辛은 溫肺通竅하고, 防風, 荊芥,선태는 祛風하고, 訶子는 斂肺氣한다. 여러 약을 합해서 사용하면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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