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보습학원 미국침구사 피부관리사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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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 많이 하면 치료효과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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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귤화위지·橘化爲枳). 강남의 귤을 기후 풍토가 다른 강북에 옮겨 심었더니 맛없는 탱자가 됐다는 고사성어다. 같은 사물이라도 환경과 조건이 다르면 그 속성까지 변하기 마련이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외모로 ‘방부제 미모’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기네스 펠트로(사진). 한국 등 아시아 문화에 관심이 남다르다. 한국식 비빔밥과 김치를 즐겨먹고 집을 한글 문양으로 장식하고 동양식 화장실까지 만들었다. 게다가 부항과 침술을 권할 만큼 한의학 마니아다.

그러나 그의 남다른 ‘부항’ 애호는 ‘귤화위지’를 떠오르게 만든다. 그는 등 전체에 부항을 시술한 후 생긴 여러 멍자국들이 그대로 노출된 옷차림으로 구설에 올랐다. 한국의 어느 사우나에서 묻지마 시술이라도 받은 듯 보였다. 검붉은 부항 자국들 때문에 “심각한 신종 피부병에 걸렸다”는 기사까지 나왔다. 그러나 출산 후 몸매 관리도 부항 시술로 했다고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는 부항다이어트가 유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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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펠트로처럼 온몸에 부항을 하면 살이 쪽쪽 빠질까? 독소가 빠져나가고 신진대사가 촉진되니 지방분해 효과도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기왕이면 전신에 매일 자주 반복하면 효과는 더 좋을까?

물론 부항은 어혈 제거와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분명 있다. 타박상의 경우 정확한 부항 시술로 직접 어혈을 제거해주면 훨씬 빠르게 회복된다. 각종 통증이나 근육피로에도 부항은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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