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 요실금 방광염
"이명, 적절한 치료 시기 놓칠 경우 심각한 후유증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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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귀의 이상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귀의 이상은 여름철 물놀이나 외부적인 자극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많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귀에 더욱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하는 추세다.
귀의 이상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일상생활에 굉징한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귀의 이상증상 중 가장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이명(耳鳴)이다. 이명이란 귀의 울림을 말한다. 귀속에서 느껴지는 증상이기 때문에 본인만이 느낄 수 있다.
증상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이명을 앓는 환자의 고통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이명을 앓는 환자의 고통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데 심할 경우 신경 쇠약에까지 빠지는 경우도 있다.
서양의학에서 이명은 내이의 청각 세포에 생긴 이상이나 외이도와 고막의 손상 등 주로 청각기관의 문제에서 원인을 찾는다. 환자가 병원을 찾으면 당뇨병, 매독, 청신경 종양, 약물중독 등 기저질환의 유무를 점검한 후 이상이 없을 때 통상 스테로이드호르몬제제, 혈액순환개선제, 신경안정제 등을 처방한다. 혈액순환을 촉진해 청각 세포의 재생을 활성화하고 불안증이나 수면장애로 인한 이명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반면 한방에서는 이명을 신장 기운의 부족 등 오장육부의 부조화와 연관지어 치료한다. 신기(腎氣)가 허약한 경우에는 귀에서 그리 크지 않은 소리가 잔잔하게 나는 수가 많다. 또 허리통증과 어깨통증, 좋지 않은 안색, 만성피로 등 다른 전신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한의원에서는 서양의학의 이론과 한방치료술를 결합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이명경감훈련을 통해 뇌와 달팽이관, 전정기관의 기능 부활을 꾀한다”며 “치료프로그램은 환자별로 맞춤 처방돼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1시간 이상 충분히 이뤄진다.
최근 이명치료법은 인체를 종합적이고 유기체적으로 파악해 귀와 내부 장기의 상관성으로 근본 원인을 분석해내고 이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오장육부와 연관된 장기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치료를 시작한다.
본격적인 치료 과정에서는 용천해독 족욕, 좌훈세요법, 텐스보사치료를 포함한 이명재활훈련을 기본으로 운동체조, 근골격 밸런싱 교정치료, 한약 처방, 온침구치료(침·뜸·부항) 등을 병행해 탄소약찜요법을 이요해, 이명과 어지럼증을 치료한다. 이때 장기의 이상을 바로잡고 약한 장기를 보강함으로써 근본적인 치료에 이르게 한다.
이명과 어지럼증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한다면 2차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날 때는 편한마음 좌훈세상에 방문하여 정확한 원인 파악 후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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