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학원장 피부미용관리사 김영편입학원

비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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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경락과 장기를 통해 정신, 신체의 에너지가 자유롭고 균형있게 흐르면 건강이 유지되면서 두피의 색도 형광불빛의 흰색으로 돌아오고 모발이 굵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장기에 대해 이해하고 경락을 마사지하면 막힌 에너지 흐름이 뚫리고 장기도 제 기능 발휘에 도움이 되면서 체내에 쌓였던 독소가 빠지고 불균형을 이루던 호르몬이 맞춰지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40~50대 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갱년기를 겪으면서 비장기능이 약해지는 것을 볼수 있어서 비장에 대해 먼저 풀어 보기로 했다.

▶비장의 위치 - 왼쪽 갈빗대 끝나는 곳에 있으며 명치 및 위의 뒤에 있다. 다소 납작한 타원형.
▶췌장의 위치 - 위의 뒤쪽, 척추 뼈의 앞에 가로누워 있으며 췌장의 머리는 십이지장 뒤에 둘러싸여 있다. 아주 큰 소화선 즉 소화액을 만들어 내는 곳으로 가장 늦게 병이 발생하는 곳이다.
▶비장(지라)의 기능 - 한방에서는 소화기능으로 보았지만, 현재는 가장 중요한 림프기관으로써 전신의 림프기관 중량의 25%를 차지한다고 본다. 병균이 들어와 싸운 죽은 세포들을 제거하고, 노화된 적혈구, 혈소판을 포함한 면역 글로블린이 결합된 세포들을 제거한다. 항체생산, 식균작용(우리 몸을 침범하는 세균이나 외부 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한다.) 림프구의 생산과 저장(적혈구와 림프구를 만들고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는 저장고 역할을 한다.)
▶췌장(이자)의 기능 - 소화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이다. 만들어진 췌액을 십이지장으로 해서 소장 속으로 보내어 소화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고, ‘란겔한스씨도’라는 세포에서 호르몬 ‘인슐린’을 만들어 직접 핏속이나 림프 속으로 넣어주어 핏속의 당분의 양을 조절한다.

▶한의학에서 보는 비장
한의학에서는 비장과 췌장을 합해서 설명하고 있다.
-소화운송 및 몸 안의 수분과 습기 주관.
-몸안의 혈액을 통솔.
-사지의 근육 주관.
-비장은 입속과 직결.
-비장의 기능, 상태가 약해지면 입술로 나타남.

※ 비장은 위와 표리관계(서로간의 반대되는 관계)이며, 근육, 입술, 입과 연관되어 있다.
※ 장부의 상생 기관으로 비장이 활발해지면 폐의 기능이 원활해진다.(토생금)
※ 장부의 상극으로 비장의 병사가 왕성한 이유라면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다.(토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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